


전형적인 우울한 증상이군요.일단 산을 타세요.빠이팅!!!
산책많이하고 좋은 음악도 들어보세요
저도 우울증 올때 무기력하더라구요. 잠만계속오고...힘내세요

자아가 부족해서 입니다.냉정하게 말합니다.자기자신에 대해 생각해 본 적 있나요? 거의 없으리라 봅니다.우울증은 자기 자신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부족해서 입니다.점점 주변이 부정적으로 보이고 판단되죠.왜냐? 본인이 부정적이게 때문에 그런 부정적인 것만 보이고 느껴지는 겁니다.마음은 세상의 창이라는 말이 그런 뜻이죠.자신의 색깔로 세상이 느껴지고 보이는 것이죠.꼰대 얘길 하려는게 아닙니다.여러분들이 말씀한 것처럼 우선 주변을 화기 시키세요.일단 방구석에서 벗어나세요.이불을 개세요.그리고 방도 청소하고 그 때의 기분을 느껴보세요..마은도 깔끔할겁니다.좋은 기분이죠.그 기분 상태를 잊지 마시고 다시 느끼고 싶어 하세요.간직 하세요.그리고 밖으로 나가 산책을 하든 뭘하든 나가서 걸으세요.주변을 둘러 보세요.어제보다 무엇이 달라졌는지..그렇게 자신을 채워 가세요.심호흡도 하시고 몸도 움직여 보세요.그게 지금 당장 해야할 시작입니다.
처음엔 나의 색깔은 회색과 탁한적색 지금은 노란색과 흰색
병원 치료를 받으면서 본인 스스로 노력을 많이 해야 된다그 생각 합니다 운동 열심히 하고 가까운 산에도 자주가고 자신과 싸워서 이기는자만이 행복을 차지할수 있습니다 힘내세요^^
멋쟁~ 멋쟁
정답 정답
지금 이런가요?
지금 할 일이 있다면
그 다음 할 일은 어쩌면…
불쌍타~ 문 박차고 대양이 비추는 대지로 나와라 고 소리 치고 싶당~ㅎ
독립해서 스스로 살아보세요~
《완벽한 원시인》 도서의 핵심 내용을 요약하여 정리해 드립니다. [한 줄 요약] "현대인의 만성 질환과 무기력함은 우리 유전자가 설계된 '원시 시대의 생활 방식'과 '현대 환경' 사이의 불일치에서 오며, 이를 해결하려면 진화론적 관점에서 식단과 생활 습관을 재설계해야 한다." 1. 왜 우리는 아픈가? (진화적 불일치) 우리 몸의 유전자는 수만 년 전 수렵 채집 시절에 맞춰져 있습니다. 하지만 현대 사회는 인류 역사상 유례없는 '풍요와 편의'를 제공하고 있고, 이 급격한 변화를 우리 몸이 따라가지 못해 생기는 부작용이 바로 질병과 무기력입니다. 2. 핵심 솔루션: 다시 원시인으로 돌아가기 ① 식단: 가공식품과의 결별 핵심: 정제 탄수화물(설탕, 밀가루)과 가공유를 피해야 합니다. 실천법: 자연 그대로의 상태인 'Whole Food'를 섭취하세요. 고기, 채소, 과일, 견과류 위주의 식단이 유전자에 가장 적합합니다. 팁: 무엇을 더 먹을까 고민하기보다, 무엇을 끊을까를 먼저 고민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② 움직임: 비효율적인 운동의 역설 핵심: 현대인의 운동은 너무 계획적이고 정형화되어 있습니다. 실천법: 원시인처럼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회복해야 합니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하기, 틈틈이 걷기, 강도 높은 짧은 근력 운동 등을 일상에 녹여내세요. ③ 휴식과 리듬: 빛과 수면의 통제 핵심: 인공 조명과 블루라이트는 우리 몸의 생체 리듬(서카디언 리듬)을 완전히 파괴합니다. 실천법: 해가 지면 빛을 차단하고, 충분한 어둠 속에서 숙면해야 합니다. 현대인의 불면증과 피로는 빛 공해에서 시작됩니다.

알바 구해서 돈도 벌고요 , 친구 만나서 대화하고 맛있는것도 사먹고 , 병원 가서 상담도 해보세요
좋은말씀ㅎ

움직이세요 하루 하루 숫자를 늘려가면서 걸어세요 걷다보면 또 다른 세상이 보입니다 그러다 내가 좋아하는 취미생활에 도전하세요 혼자하기 싫어면 주변 지인들께 도움을 청하세요
안타깝네요 일단 병원치료 먼저 받으시고 운동하세요 친구도 만나시고 밖으로 나오셔야 합니다. 힘내세요
자신감을 가지는게 첫번째이기는한데요흠..
성인이면 독립하세요

부모님 등꼴 빨아먹고 사는건 괜찮고요?

저는 한번씩 이런생각을 합니다 한국에 인재는 많은데 여러 사정 으로 작성자님 처럼 은둔 하시는 분이 많은듯 해요 재활받으시고 적성 맞는 직업 나타날때까지 적은 돈 으로 먹여주고 재워주는 기숙고시원을 만들면 좋겠단 생각을 합니다 작성자님 은 영혼이 맑아 나름 뛰어난 재주가 있을겁니다 기다리시면 기회가 올겁니다 손재주 좋으시고 예술가 연예인 기질 분들이 작성자님 같은분이 많죠 화이팅 입니다 저도 이제 조금 사회에 적응하네요

탈출 하세요 하기실다고 생각하면 더하기 싫어짐 한번 탈출하면 아무것도 안닙 글 쓰시는 솜씨 보니 아무것나 잘 사시겠네요 이건 의지박약

그정도면 집에서 독립을 해야지 왜굳이 집에있나요 당연히 윗사람들은 그런말 충분히 할수 있습니다 본인 자질이 큰 문제입니다

보통 우울증약을 두세달쯤 복용하면 어느 정도 무기력증에서 벗어날수 있을텐데...병원을 바꾸어 보는건 어떨까요? 그리고 햇볕을 쬐며 밖으로 한걸음씩 나가보구요 (페이는 적더라도) 아주 쉬운 알바를 시작해보세요. 가능하면 독립도 생각해보구요. 쉬운것부터 하나하나 시도해보세요
부모님이 정말 답답 하시겠네요 누가 도와줄수 있는 문제가 아니네요 본인 의지로 해야죠

우리 작은거부터 같이 해봐요. 예를 들어 오늘은 몇시에 일어나자 내 스스로 다짐해보시고 이루어지면 점점 더 큰 목표를 꿈 꾸어보세요. 큰 목표를 이루기 위해 작은 목표부터 차근차근 해내다보면 언젠가는 달라진 내일의 내가 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