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급 우울해지네요. 특히 헐벗은 나무에 맴이 꽂혀부넹~~

무 로 태어나 삼베 한벌 얻어 입고 간다지만, 요즘은 한 줌 재로 흩부려진다고 하니 만물이 덧없다 하더이다만. 재로 남는 순간까지 열심히 힘내서 살아보자요~~~

공감되어 가슴 한켠이 찌릿 하네요 그런데 올려주신 사진에 넓은 농토를 보니 감성에 젖어있으실 여유가 전혀 없으실듯해요^^

쓸쓸할시간두없으실것같아요~.
인생은 다그런거죠 나이 들고 늙으면 나무잎 떨어지듯 앙상한 나무가 되겠죠 아직 돌아오지 않은 그헐벗은 쓸쓸함을 생각 하지 마시고 지금을 즐깁시다요^^

(환영해요) 가을이면..추수의 기쁨에 더 풍성한 행복을 느낄것도 같은데..쓸쓸함보다 수확의 기쁨을 느껴보세요^^
일만 하시지 말고 취미생횔하세요
농사도..예쁘게..잘..하셨네요. 빚만..있는..노후도..있어용 힘내기~~
(응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