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가수 김원준 이름과 같아서 반갑네요. 맞아요, 최소한 진심이라도 있어야 뭐라도 시작합니다. 누구나 살아오면서 힘든 기억은 많죠. 이런저런 그렇고 그런 뻔한 이야기와 사연 없는 사람은 없어요. 그래도 82세 어머니와 함께 성실하고 따뜻하게 살아가시니까 너무 대단하고 멋지십니다. 사람의 잣대로 시선을 의식하다보면 결국 상처받고 힘들어요. 아닌척해도 누구나 자격지심과 열등감은 조금씩 가지고 있더라고요. 그래도 자신감 회복하고 더 멋지게 지내시니까 다행입니다. 진심으로 사람답게 사람의 마음과 시선으로 갖춘 따뜻한 사람이 얼른 나타나길 진심으로 진심으로 바라고 바랍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긴 글 잘 읽었어요 그래요 좋은 분 만나셔서 오손도손 어머님 모시고 행복한 가정 이루세요 꼭요
귀하게 회복한 자존감 잃지 마시고 지금 해오신 것처럼 소신 꺾이지만 않는다면 꼭 진실한 배우자 만나실거라 믿어요 화이팅^^
모든걸 갖추지 않더라도 성격이 비슷한 사람 만나서 님 마음 알아주는분 만나길 바랄게요
짤이 이게 뭡니까!!?ㅋ
눈 아프네요 ㅋ 푸념 글 잘 봤습니다

음.......화이팅..
글쓰는거보면 안될거같음
서로 잘 맏는분 만나셔서 어머님과 행복하게 잘 사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