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후의 공허함 나이들면 어쩔수없이 느끼는 빈둥지 증후군과 함께죠~

측은한생각이드네요친구분들도있을텐데만나서이런얘기저런얘기하며시간보내시길
멍하니 있어보니 할짖이 아니던구만요 업을 안접고 죽을때까지 할려고요 일이 힘에 부치면 다른이에게 하라고 시키면 되고요 움직여야 산다

서로의 반려자께 잘하세요 젊을때 막살면 노후에 외로운분 많이 봤잖아요 노후에 사랑하는 남편 아내와 손꼭 잡고 시장도 다니고 조근조근 얘기도 하고 그렇게 늙고 싶네요
좋은 충고 감사합니다 모두 새겨듣겠습니다.
지금 여기도 그런 사람 하나 있습니다 벚꽃 나무 아래에서 지나가는 사람들에 웃음 짓는 얼굴만 쳐다보며 부러워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