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아요)
우리엄마도 다리아파 병원갔다고 집에 태워다 달라고 콜와서 모시러 갑니다. 우리 엄마들 홧팅~~
포에버님도 홧팅
제 모친도 요양병원에 ㅠㅠ
아 이런 ㅜㅜ 엄마들이 이제 나이들이 많이들 드셔서 안타까울 뿐입니다
콧줄로 액체를 드시고...누구도 못알아보십니다 ㅠㅠ😭😭😭

나는 아침부터 기다렸네요. 그런데 저녁이 되여서 오는군요. 그래도 반갑네요 비를 좋와 합니다
어머님 사랑하는 마음이 보이네요 고생 많으십니다 저도 엄마 보고 싶어요

공경하는 마음이 이뻐 보입니다.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좋은밤되세요

(응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