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똑똑한 손자로군~ 통쾌합니다~~
감사 합니다 ^^
15년동안 놔둔겨? 중간중간 들여다보지 않고요? 그전에 돌아가셨을 수도요 ㅠ

고려장이네요..ㅜㅜ 아들이 그대로 갚아주니 통쾌합니다~

어버이날 엄마가 생각납니다
해마다 우리 어머니 뵐 때마다 건강이 안 좋아보이시는 모습이 여전히 가슴에 미어지네요.
드라이버님 어머님께 잘해드리세요 오늘은 어머니 많이 보고 싶네요
잘해드린다고 해도 그것이 늘 마음 속에 여운이 남아요.
전 29년전에 어머니돌아 가시고 27년전에 장인 2019년에 아버님 돌아가시고 이제80된 장모 요양원에 어린이날 다녀왔어요..
ㅠ ㅠ 조금 더 있음 고아됩니다요 저처럼
세상사 당연한 이치 아닐까요?
아버지는 살아계심 100살이 넘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