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아들도 중3때부터 미묭했는데 대견하다고생각했어요 일단은 자기일에 충실하니 걱정이 안돼더라고요
삶의 고단함이 느껴집니다. 저는 무교인데 가끔 절에 갑니다. 아무것도 안하셔도 도움이 되실거예요.
한발짝만 내려놓고 살아보세요 맘이한결편해져요!힘내세요 저같은놈도살아갑니다 빠른쾌유바랍니다
안타갑죠?. 왜 안타가운지 본인만 몰라요. 내려놓고 하는것이 문제가 아니라 소법을 쫓아다니니 맨날 괴롭죠. 지난 못살든 시절이 오히려 행복했을수 있다고 하는것은 지금 지나고 보니 그것이 행복이었다는것. 지금의 어려움도 지나가는것이요 하늘에 떠있는 구름 같은것. 더많은 세월이 흐르면 지금 이순간도 추억이요 또 지나간 행복한 시간이랍니다. 아무것도 내려놓울것도 없고 고민할 필요가 없다

많은 관심 감사힙니다
님의 슬픔이 느껴 집니다.저두 내려놓지 못하는게 있습니다. 근데요...거기서 머무는게 너무 오래인것 같내요...지금을 살면서 옛날에 기억에 머물러 잇으니 고통이겟지요...저두 남말할 처지는 아니지만 뭔가를 자꾸 해봅니다.커뮤니티 모임두 제일에 대한 광고도 쪼금씩 배워가며... 어쩌다 친구들과 술한잔도. 때로는 커뮤니티 동료들과 만나고 물론 강박적으로 하는거 아니고요 나를 위해서 할수잇는 일을 찿아보는거죠.그러다보면 옛날을 조금씩 내려놓을수 잇지 앟을까요? 어쨋든 힘내시길 바랄게요...

종교의 힘을 빌려보세요

감사합니다
힘내셔요 저도 아들 하나 있었는데 스스로 하늘나라를 갔습니다 수시로 나쁜놈이라고 원망하면서 또 보고싶다 하면서 미안하다고 하면서 그렇게 산지가 1년 입니다 감히 누가 뭐라고 말해도 위로가 되지 않죠 저도 그렇구요 10년이 지나도 호호 할머니가 되어도 수시로 내가 살아 있다는게 죄스럽고 미안한 마음만 가득 합니다

하늘 눈물님은 이제 1년되었다면 아직도 멀었네요 눈물이 매일 매일 모든 사물이 색이 없었요 봄이지 여름이지 가을이지 겨울이지 이 세상 슬픔은 나 혼자만 아프고 비슷한 나이에 아들을 보면 부럽고 한 가정이나 두 부부가 행복하게 웃으면서 지나가면 지금 내 마음은 지옥인데 저 사람은 무엇이 그리 행복할까 이런 저런 생각이 날 더 아프게해요 시간이 6년정도 가니까 그 나만 아주 조금 세월에 색깔이 보인더라구요 밤이면 잠 못자는 것은 여전하구요 하늘 눈물님 아주많이 아플겁니다 잘 겨디세요 건강 잘 챙기구요 저 그때 이후로 죽어라 일 만했더니 건강 만져 안좋와요 그래서 더 슬프니다
힘내셔요 병희님 우리목슴이 끝나기 전 까지는 늘 꼬리표 처럼 달고 다녀야 해요 이렇게 말하면서 제 눈에는 또 눈물이 나지만요
조카와 같은 해에 놓은 아들을 보냈어요 조카가 30에 들어서니 장가가려고 예쁜사랑을 키우는걸 보고 내일처럼 웃으며 축하해 주었지만 불끄고 누워 조용히 눈물닦으며 지나간 추억을 되짚어보아요 힘들었던 기억 내려 놓으시고 즐거운추억만 간직하세요 1년~6년~ 전 26년 전에 보냈지만 아직도 눈물이 남아있네요

맞아요 그 숙제는 죽어야 끝나죠
힘내세요 지나간 과거를 잡고 있는 자신을 혼내셔야합니다 어제 서울에세 부산가는 기차놓첫다고 한숨지며 화내고 슬퍼하며 오늘도 내일도 어제 떠난 기차생각하는건 인간의 집착때문입니다 오늘 당장 새로운 기차나 버스를 준비하세요🙏🙏 잊지못하는 마음을 지워야 남은 삶이 행복합니다🙏🙏
저도 이런저런 아픔이 있는데 강아지 키우니까 그나마 의지가 되더라구요 그렇게 어찌저찌 하루하루 살고 있어요 힘내세요 아드님도 엄마가 힘내시길 바랄거에요

모든 사람들에 관심 참 고맙습니다 덕분에 내 마음 저 깊쑥히 아파던것이 조금은. 편해지내요 항상 내 잘인가 하고 괴로웠는데 감사 합니다
힘내십시요 ㅠㅠ 글이 너무 슬픈데 위로 드릴 말이 생각나지 않네요
저는 자식이 없이 둘이 살아온지 20년 넘었는데요. 이 글을 읽는대도 가슴이 많이 아파요. 인생에 가장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존재를 먼저 보낸 마음이 무엇으로 위로가 될까요? 남은 여생을 유기견봉사나 부모잃은 아동을 돌보는 봉사라도 하시면서 위로를 받아보세요. 가만히 계시면 그게 절대 삭혀지지 않으실것 같아요. 힘내세요

품안의 자식 어찌도 이리 야박하게 변해느지요? 건강하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