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원이 일에 안맞나요?

아니요 응급실일하고 제가 일하는 지역하고 맞지않아서요ㅠㅠ 사실 취업을 너무급하게했어요 안그래도 집안 눈치도보이고해서 나머지는 다괜찮아요

그냥 출퇴근하면서 규모가 작은 병원에서 일해야겠다는 생각이 수시로들긴해요 ㅡㅡ

병원에서 근무 했습니다. 대도시로 가심 주거 환경이 우선입니다. 경력을 1년이상 갖으시고 생각 해보시길. 1.3.5라는게 있어요. 1달지남 그만두고 싶고 3달지남 그만두고 싶고 5달지남 그만두고 싶고 그게 1년 3년 5년.. 오더군요. 여차저차.. 병원은 이직율 어마어마 합니다. 경력을 쌓으시고 대형병원이직도 좋겠네요.
좋은 말씀 ^^~
그걸. 왜. 당근에. 물어봐요?

아 게시판이 직장고민게시판이여서요 ㅠㅠ

물어볼수도있죠
어디 아픈사람인가. 직장고민 게시판이니 물어볼수도 있지
일단 경험이다 생각하며 버텨보세요. 그래도 어렵다싶으면 이직을 준비하세요 이직이 잦다보면 다른데에서도 적응이 쉽지않거든요. 응원합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이런 질문이 제일 어렵습니다 병원마다 차이는 있지만 태움때문에 병원을 옮기고도 그만두는 빈도가 매우 높은직종 그치만 원룸은 이미 구해버렸고?? 근처 다른 병원은 없고.... 대참사 옮길때 옮기더라도 원룸 고려해서 병원이 여기저기 많은 동네로 가셔야 조금 괜찮으실듯

ㅠㅠ 오늘까지 쭉 망설였는데 이번달까지만하고 대도시에 있는 병원 근무로 입사지원하려고요 도저히 안되겠더라구요 ㅠㅠ
대도시 추천합니다. 하지만 이직 순간 직장에서 갈굼 견뎌야 할것 같습니다.

저도 대학병원에서 일해요

의사인가요? 직업에 따라다르니 무슨일하는지를 알려주세요
일단 대학병원이나 종합병원이 더 경력에 도움이 되지 안을까요 우리 아들과 며느리도4년재 간호학과나와서 지금은 둘다 대학병원에 근무주 입니다 애들 말로는 경력을 쌓기 위해서 힘들어도 대학병원에서 열심히 일한다고 합니다 ᆢ

사실 그만두기도 망설여지는게 그거때문입니다. 커리어가 좋아서

울딸ㆍ서울종합병원근무15년차인데 힘든가봐요ㅠㆍ잘난척하며 빈둥빈둥 일않는사람때문에 다른간호사들 힘들다네요ㆍ첨엔 전북대응급실에서 근무했는데 정식이 안되어 서울가서 셤보니 정식되어 이젠 적응 잘하고있는데 내년엔 무슨과로 이동될지 은근히 걱정되지만ㆍ괜찮으리라 믿어야죠~^
나도 종합병원에 근무합니다.우선 나부터가 중증다발성 종합환자이고. 우리 마님도 이곳 저곳 몸이 아프다는데.세월? 참 답이없네요.

저년차면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1년만 버티고 나오세요.. 1년도 안되는 경력은 쳐주지도 않고, 그정도는 울면서 다녀봐야 그 다음을 견뎌낼 수 있습니다. 언젠간 다 도움이 되는 경력이 될 겁니다. 병원 근무 20년정도 해보니 모든게 경험이 되어서 내 자존감이 되더라구요

감사합니다. 경력 1년이상에 대병이나 빅5제외한 나머지병원을 왠만한 이직이 가능하다면 으쌰으쌰 하면서 버틸까도하는데 경력2년이상 인 곳도 많아서 망설여지네요
저는 일주일 버티자 생각하고 회사 다니는데 시간 금방 가더라구요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습니다 시작하셨으니 최소1년은 버텨보시는게 어떠신지

삭제되었거나 존재하지 않는 댓글이에요.

조언감사합니다.이직 준비는 하려하는데 회사에서 연차를 못쓰게해서요 거기에 토요일근무라 ㅠㅠ 그냥 이르면 이번달 늦으면 수습기간 끝나기 전에 짐쌀 것으로 이미 결정했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