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전입니까? 가족한테 다 승질내는데
저는 애기들 두머리가 워낙 순해서 없는데 유모차에서 뛰어내리거나 아슬하게 있을때 엉덩이 때찌+야! 하죠 위험하니까..

동물도 생명입니다 말귀 다알아먹어요~ 쓰다듬어주심 금방풀릴걸요~??
나보다 작고 약한 보호해야할 아이라고 생각해서 딱히 짜증난다고 욱해서 화를 낸적은 없네요. 물려고 하거나 건드리면 안되는걸 건드릴때만 혼내느라 쓰읍하거나 격리하는 식만 해요.
우리집 냥이 부부쌈 아주 무섭게 싸움합니다 애도 셋이나낳는데 그만낳으라고 중성화시키고는 아내인 우리설이가 남편담이가 손만올려도 죽일듯이 소리지릅니다 숫놈은 중성화가 소용없나봐요 자기딸들하고도 싸워요 그래서 혼나는건 냥애비입니다 눈치가있어서 소리치면 떨어져서 멀리 가버리긴하는데 안스러워요
한번씩 말썽피우면 짜증나죠~ 쇼파를 발톱으로 갈라놓는다던지.. 겨울 코트에 오줌을 싼다던지..
저는 울집 냥아드님에게 매번 호통받으면서 맛있는 간식을 챙겨주는 아침을 맞이하고 있답니다. 조그만 아이들한테 화내면 뭐합니까. 말귀도 못 알아듣는데... 사랑만 해주고 그 아이들에게 이쁨받고 살고 있어요.
계단에..올라갔는데..자꾸..올라가서..제가..소리를..질렀어요.4개월 ..울강아지가..놀래서..발을..헛..디뎌서..계단에서..굴르는걸..제가..잡았죠 ..그뒤로..화나도..자제중입니다.근데..공을..30번쯤...던질때는..욕을..하게..되더라고요.
많지요 ㅎㅎ 콱 쥐어박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에요

혼날 때는 확실하게 정색하며 혼내셔야 합니다.
저도 그렇게 해요. 어차피 말은 못알아들을테니까 짧고 강한 텐션으로 분위기 제압해버립니다. 냥이는 지독한 서열동물이거든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무리 동물일지라도 키우려고 들이셨으면 어느정도 내가 키우는 동물의 성격을 파악해서 행동하는것도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공부할때 문열어달라고 계속 울면 들여보내시던가 본인 또는 가족분들이 지쳐서 잠들때까지 놀아주시거나 식탁올라가서 음식 먹으려고하면 식사할땐 다른방에 두거나 사람음식 손도못대게 사람이 관리하는수밖에 없습니다. 입질하는건 교육 확실하게 시키시되 사람이 어떻게 해서 변화를 줄수있다면 그걸 시도해보는것도 다른 존재가 함께 살아가는 방법이고 이건 추후에 결혼 등으로 남과 함께 살아가는데에도 크게 작용합니다
예뻐해 주세요 멀 알겠어요
누가 이사가면서 버리고 간 두마리 냥이들 구조해서 임시 보호중인 완전 초보 집사입니다. 평생 처음 냥이들 케어하는데 정말 힘들더라고요. 지금은 다 괜찮은데 새벽마다 3시쯤 계속 우는데 (습식 달라고) 자다 말고 짜증나더라고요. 그래서 가끔 단호하게 말할때가 있는데. 그러고 나면 또 마음이 안좋아요
주로..물어요.특히..퇴근하면..손을..잘근..잘근..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