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인사 올림니다 76년생 안산 상록구 사2동 사는 돌싱남 입니다 아들 한명을 두고있으며 작게 철거쪽 개인사업을 하고있습니다 상록구 쪽에 지인도 몇명있지만 혼자 지내는날이 더많아 다른분들은 어떤고민과 어떻게 살아가고있으신지 궁금하기도하고 고민이생길때마다 답답하기도해서 가입하게 되었어요 주로 일이있을때에는 바쁘게보내지만 쉬는날엔 멍하니 집에서 멍때리고있을때가 많아요 저의고민과 푸념에 공감도해주시고 때로는 잘못된것에는 질책도해주시면서 함께 소통하면서 지내면 좋겠습니다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