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잘못하면큰일나요
그럼 어찌해야됄까요....참...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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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돼겠네요....감사합니다
요즘 무서운 세상이라 잘못하면 큰일 나요 경비실에 말씀드리세요 그분들 만나지는 마세요
네...그래야돼겠네요...감사합니다
쪽지 붙이세요 엘베에
그것도좋은방법이네요

그럴때는우선관리사무실가셔서관리소장님면담을하시어서해결하시는걸권해드리면서이웃간에찿아가셔서좌다을나누시다보면좋은감정이아니기때문에감정이생길수있으니까자제하시고관리소에서해결하게하셔요
네...그래야겠어요....감사합니다

그거 현관문 위쪽에 보면 조절하는게 있어서 돌려주면 돼요!
양옆집이랑 친하지않아서.....
글쓴님도 쾅!
그것도 좋은방법이네요

관리사무실 통해서 전달하세요~ 저희집도 문이 쾅쾅 닫혀서 아이들에게 몇번씩 얘기했었는데 조절 하고 보니 그냥 놔도 소리없이 닫히더라구요.
문위에 접촉부에 나사를 돌려 문닫기를 조절하시면 천천히 닫아져요 유튜브에 동영상 참고 하세요
그건 아는데.....양쪽옆집이랑 친하지를안해서 무턱대고 말하기가 그러네요....
경비실 얘기하면 고쳐주십니다

세상이 존나무서워져서 저는 사리고다녀요 옆집 존나 쾅수준을 넘어서 문박살낼정도로 닫는데 그것도모자라서 담배를 존나펴대서 냄새때문에 짜증나네요 안그래도 더워죽겠는데.. 성질죽이고 조용히살고있는데 자꾸 성질이 나오려해요..
ㅠㅠㅠ 저희아파트만그러는게아니군요.....ㅠㅜ 진짜 같은 공동아파트에서 살면서 다른건몰라도 문좀 쾅안닫았으면좋겠네요.....ㅠㅠ담배정말못참죠....간접흡연이얼마나안좋은데요...

여기원래 안좋은가요? 이사왓는데 참 인간들이 담배도 그냥퍽퍽피고 밤에소리지르고 문도 부서질듯이 닫아서 스트레스가 너무 쌓였어요 작성자님도 진짜 스트레스받을거같아요ㅠㅠ
네...ㅠㅠ진짜ㅠㅜ스트레스너무받아요ㅠㅜ저희아파트 너무안좋아요....진짜 소음도 엄청나고 윗층 소음만들리는게아니라 윗층에 옆집소음도 아랫층에들려요 예를들어 105호면205호옆집206호소음이105호 에서도 들릴정도로 저희아파트 후져요ㅠㅠㅠ고민많이돼겠어요...저도고민이너무돼는데ㅠㅜ
본인들은 몰라요 얼마나 무식한지..에휴 애가 그래도 가르처야 할판에 ..
관리사무실에 민원 넣으면 되지 않을까요?
그것도좋은방법이긴해요....

우리도옆집때문문소리날때나애들소리때문에우리반려견이짖고ㅜ옆집이잘못이고아주이사갔으면좋겠죠
ㅠㅠ그러게말입니다ㅠㅜ그랬으면좋겠어요ㅠ
이런글은 자주자구 올려 줬음 좋겠어요 뜨금하게…
그래야겠어요 순간 뜨금한사람있을꺼같아요
엘베에 써붙이세요 저도 문고리 잡고 닫힐때까지 있는데 일부 사람들은 그냥 쾅!!!너무 듣기싫고 깜짝깜짝 놀래요
그래야겠네요...문쾅소리정말....
문소리가 크게 나도 집안에서 그렇게 애 떨어질 정도로 들릴까요? 좀 예민 하신듯 옆집가서 말 잘못 했다가 싸움 나요
당해보면 예민하다는 소리 안나와요 ㅠㅠ
당연하죸ㅋㅋㅋ제집옆에가옆집인데요 ㅋㅋㅋ아파트라 울려요 그것도 애떨어질정도로 순간.....

(응원해요) 해결 잘 하셨으면 좋겠네요
네감사합니다
절대..대면하시지..마세요. 관리실에..전체방송..해달라고 하시고요.
문소리 ;;;; 층간소음;;;;; 공동주택은 이런것때문에 한계가요 에로사항을 전해서 상호교류하시는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