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망증인가$ ㅋㅋㅋ
엥 왜요? 엄마가 약간 정신이 없으신가요?

병원 가보세요

건망증이신것 같아요 혹시 모르니 검사한번 해보세요 ㅠ
ㅋㅋ 신랑 분실 한건 아닌지 ㅋㅋ
가끔씩 그렇경우가 있읍니다 치매는 아니고 같이마트에 간것을 인지못하고 혼자서 집에 갈수있읍니다

너무 웃긴데 정말 슬프네요. 어쩌지 싶습니다.
그렇게 사는거지요~~^^
ㅎㅎ
치매검사 해 보심이 일찍 발견하면 숼씬 늦게 진행 된다던데요?

쌍둥이인가

건망증. 인가봐요
치매검사는 어디서하는건가요

치매아님 가끔그럴수있습니다

네???

ㅎ 전 29 나이에 아들(25개월) 데리고 마트서 장을 보고, 집 앞에 물건 먼저 옮겨놓고 아들을 데려올거였는데. 깜빡! 아이가 없음을 30분이나 지나서 알아채고 미친듯이 차로 달려갔더랬죠.다행히 계속 자고 있더군요.살면서 그런 미친짓도 하게 되더군요.미국같았으면 아동학대 교도소 갔을지도요.ㅠ
휴~다행입니다.

이런경우 있으신 분들 있어요 치매는 아니고 요...

뭐가끔 있긴한데 그냥 지나치기는 위험해요 검사받아봐야하지않을까요~ 전 외출가다가 생각나서 디시집복귀 한적이 한두번이않이랍니다 건망증이라고하는데 저 자신도 무서워요

ㅡ

엄마분!너무 귀여워요

장량동 저랑산에 가실여성분 없나요?추억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