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민있어요 74세임니다 절어서돈은번다고좀 벌었느데 어디에썻는지 말도아해주고병들어 누우니 병수발도 안들고 한달에120번다고 사람 무시하고아푼 사람 이것저것 마구 일시키고 음직이면 안되는줄 알면서도 할수없이해야 밥이라도 었어 먹어야해서 조금씩거들수박에없 는실정 이다보니 딱하기만해요 시킨게 마음에 안들면 입을한발내밀고 밥도 안주고함니다 일요일이면교회에새벽부터 밤중까지 있고사는게 힘드네요
74세까지 고생 많으셨습니다. 글 읽어보니 몸보다 마음이 더 지치신 것 같네요. 그래도 식사는 꼭 챙기시고 하루에 한 가지라도 본인이 좋아하는 것을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허리 수술산지 2달박에 안되어서 만이앉조아요 통증도 있고요
부인이 그렇게 하신다는 건가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