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나
요즘 63세는 나이도 아니라지만.... 나이가 들면 남자는 성파트너 여자는 돈파트너가 필요해서 만난다고 하더니 진짜인가봅니다....

아무리 외로워도 가까이 하지도 마세요 언제 어떻게 될지 몰라요

조건 진짜 너무하네요

인생머있나요 좋으면. 하새요 그다음.은 생각하지말고 하고싶은대로하새요

그친구분 미쳤다 그냥 혼자 사시지 맘편하게~ 재산 다뺏기고 거지되는거 시간문제요 그때후회해도 소용없어요
55살이면 아직 젊어요~ 멋지게 잘 사세여!

미틴 고독사 결정
웅 55세면 젊은 거예용 그리고 그 아주머니 주책바가지네 진짜🤦🏻♀️
손해 볼건 없을것 같아요 어차피 할머니 8살 연상이니 먼저 돌아 가실거잖아요 그러면 해마다 5000만원 준것도 다시 그분의 주머니로 돌아 올것이고 삼시 세끼 따따한 밥 얻어드시면서 살면 되지 않을까요?

어리버리 55세내가 털러갈까? 버스운전사가 6천? 뺏고 뺏기고 털리고,털고 하하하. 돈준다고 따순밥? 털고는 36개다.
여자가 명이 더 길어요 명의 돌려버리면 여자가 죽어버려도 무슨소용?식당가면 뜨끈뜨끈한 밥 세끼 다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바부ㅂㅅ이 아니라면 수가 저런여자를 ㅋ
10년연하라면 고민좀ㅎㅎㅎ

나이도 많으신데 간도크다.같은 여자지만~^^혼자 즐기면서 사세요.~^저도 사별하여 혼자서 아들셋 키우면서 노래좋아해 버스킹공연하면서 스트레스풀고 살아요~~

저렇게 돈 뜯기는줄 모르지 ㅉㅉ

차라리 고독사하는게..

이렇게세상이그래요상대편시중이생각라시기를

ㅎㅎㅎ... 재혼을 안해도 친구는 만들수 있는거에요.
그아줌씨가제정신이아니시네요ᆢ저도친구말씀대로도시락싸들고라도반대입니다ᆢ딱봐도친구분등짝에빨대유형입니다!

외롭긴 하지만. 혼자가 좋아요

요즘세상에외롭다고. 아무나사귀면. 다털리는세상이에요!~연인말고. 친구하자해요!~ㅠㅠ

기냥 혼자살라하세여?
또라 ㅣㅇ

고마막살하소 아무소리하지말고요 경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