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생. 생각도.반듯하네오ㅡ~~ 다. 본인들 잘나서. 잘됐다고들 많이들. 떠드는대~~~ 자랑할만 합니다
아이참... 나오지도 않던 눈물이 다 나오네요😭😭😭😭😭😭😭😭😭😭😭
우리집 막내는 "엿날엔 다 누나들이 막내 키웠어" 라고 말하는데 그 말이 참 서운하더라. 마치 누나만 그렇게 산거 아니라는 말투랄까... 알아주길 바란적 없고 댓가바라고 그랬던 것도 아닌데 어머니 별세하시고 남매끼리 이야기할때 막내 얘기 듣고 내 가슴은 참 아리더라. 쏟아지려는 눈물 참는데 목이 매였다. 소녀가장이었던 지난날 내 청춘이 이제와서 서글퍼지더라
(좋아요) 왜 누나를 서운하게 했을때 못됬네 때치 .. 고생하셨습니다..
서운하셨겠네요 고생한 댓가를 바라는건 아니고 마음으로 만이라도 알아 주면 좋겠는데~~ 말한마디 천냥빛 갚는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