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도 남자가 무섭워요

남자들 별루에요 편하게 혼자살아요
공감합니다 나도 얼마전 여친과 절연했습니다 몇번 전하도오고 집앞에있을때도 모르는척했더니 요새는 술한잔하면 전화하네요 그래서 전번도 삭제했네요 그냥생활비정도면 어떻게 해보겠는데 그냥 밑빠진독입니다 그냥 이렇게 살려고요 혼밥 혼술 오히려 편하네요 하지만 가끔은 술친구 산책친구가 그립긴합니다 ~~^^

분수를.모르고힘에겹도록.요구하는건.아니다싶어도.역지사지로.생각하면.그들탓도못할듯함니다.분수에.안맞는젊은분.만나려하니 그렇지요.ㅎ.또래들은.그런분 잘없음니다.자기분수를알기때문이지요.ㅡ 긍께.젊을때좀더열심히벌어서.모아놓지그랫어요?ㅎ 그러려니하고.체넘하고.잊고살아야지요.내능력 생각하고.세상탓할거없이.~운동이나열심히해서.하루라도 더 삽시다.ㅋ.

안그런 여자가 더 만아요 예를 들면 저같은 사람. ㅎ
수인님 우리 만나 볼까요
일단 어디 사시는지?
수인님 송파사시네요 제가 2001년까지 가락동살다 2002년 동탄으로 이사왔지요 일신여중고.잠실여고 이사장 외할아버지쪽 이라고 어릴때 인사만했는데 그다음 끝이네요

여자가 다그러진 안음요. 이쁘고 어리면 더 하겠쪼?
저도 일을놓고보니 가슴으로 외로움이 오네요 외로운 분들끼리 뭉처봐요 용기내서 살아봐요
노후가쓰쓰랄수있죠 잘키셨데요 걱식하고이아가하면되안을까요 나도 화도들과이여기 하넹ㅅ~~~
감사 드립니다 위로 해주셔서

요즈음 이런여자들 너무많아요!개인적이아니고 주위에많은 남성들 공감할걸요!좀 생긴게 무기가 돼어 물질의저울질이 됐어요!외국은 이렀지않다합니다!정말사회적문제라고 봐요!
행복해 보여요 땅만봐도 흐뭇해요
돈환녀들만 만나셨나봐요.. 안그런 분 많은데요
ㅎㅎ

저는 친구처럼 만나요 비용도 6대4정도 어찌 그런 여자들만 만난데요~마음을 주고 받는 따뜻한 분 만나시길 바랍니다 이쁘고 어린 여자만 원하는 거 아니신지
저랑은 정반대 생각이네요~ 사람마다 다르네요 저는 여자분이 돈을 펑펑 쓰면서 만나자네요 ㅠㅠ 근데 피곤해요 너무너무
좋으시겠습니다

여자든 남자든 나이들고 혼자살면 당연히 외럽고 쓸쓸할때 있겠죠 이것이 인생사 안닌가요 같이살면서 성격차이로 서로 싸우고 사는것보다는 차라리 혼자사는게 낳을수도 있어요 부부라는게 성격이 잘맞으면 행복하겠지만 50%만 맞아도 잘만났다고 하잖아요 부부가 같이 살아도 성격이 안맞으면 외러운거죠 요즘은 자식있어봐야 자기들 살기바빠서 부모 살뜰이 챙기는 자식 몆명 이나 될까요 부모는 자식을위해 삶을 바처 키웠지만 부모알아주는 자식 있나요 이젠 내삶을위해 살아야해요 교회를 한번 나가보세요 아무대나 가시지 말고요 이단교회는 절대가지 마세요 그러면 믿음이 좋은사람 만날수도 있어요 믿음안에서 만나면 좋은사람 만난수도 있어요 하지만 교회 다닌다해서 다착하진 안아요 하나님께 기도하세요 착하고 좋은친구 만나게 해달라고요 ~^^
감사드립니다
조오타님 여자들 다 그런사람 아닙니다 잘못된 인연을 만나셨군요 진정한 사랑 만나시길요^^

대놓고 현질을 바라는 여성분도 개념 없지만 그렇다고 능력있어 도움되는 남친을 싫어할 여자는 없습니다. 가난은 사랑이 현관으로 들어왔다 창문으로 도망가게 하는 원인입니다
정확한 사례입니다.
이성보다 동성이 더 좋아요 노후에 특히 ...돈 들이며 이성 만나서 뭐 합니까 .

그런 여자분들 있다는 얘긴 들었지만.. 이상한 사람들만 만나셨네요.. 진심이 아닌 댓가를 바라는 사람은 멀리하시길..
머든 일방적인건힘들죠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솔직히 신고하고 싶습니다. 저도 많이 외롭거든요. 저하고 친구해 주시겠어요?

저에게도 시간을 좀 주세요. 말을 좀 걸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