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쉬워요) 아버지가 너무 착한 아버지신가봐요
그나이때는 다가가려하면 멀어지는 시기이니 조금 인내해보심이ㅜ
근본적인 이유가 있으니 등돌릴만한 그런 일이 있는거 아닐까요 애초에 묵묵하고 대화해도 듣기 좋은소리라고 못느끼는 대화방식이라면 대화해도 스트레스받는다고 느끼면 누구라도 대화에 끼고싶지않을거 같네요 동그랗게 변화를 주는게 어떨까 싶네요
원래 그래요 괜찮아요 님만 그런거 아니에요 조금씩 다가가세요 가족들 멀리한건 아마 본인부터일겁니다 천천히 다가가세요 아빠답게 화이팅 입니다

전 매주 같이 같이 외출하고 싶어서 매주 도전을 해도 다 바쁘다고만 하네요ㅠ

아이들도 왠만큼 컷으니까 이혼도 고려해볼만 한데 그놈어 양육비 폭탄 때문에 ㅠㅠ

토닥토닥 저기몸 추스리고 감기약도 드실겸 식사를 하셔야죠 요즘에들 그러더라고요 재손녀딸들도 중학생2학년 적은에는6학년 요즘외들 다 그래요 그러러니 하세요 이해 해야지요 어턱 하겟어요.

(응원해요) 저도 중학교 고등학교때 아빠랑 이야기를 안한거같아요 중학교때 중2병이 크게왔었는데 그시기 지나면 애들도 더 아빠한테 잘하려고 할거예요 그리고 서운하다고 표현을 해보는건어때요? 말을 해야지 상대방한테 진심이 전해진다고 생각이 들어요 감기몸살도 있으신데 일까지 가셔야되고 아빠라는 무게는 참 힘들고도 무거운거같네요ㅠㅠ 힘내세요

자식 입장이셨던분 글이라 좀더 힘이되네요

(좋아요) 매번 화만내고 무서웟던 저희아빠는 지금은 전화로 사랑한다고 먼저해주시고 정말 딴사람이 됐거든요 ㅋㅋ 사이좋아지고 그때한번 글또올리면 보고싶네요^^
(응원해요)
저두 딸둘인데 카톡으로 인사만 하구 그래서 고기 먹구 싶다구 사달라구 했네요 요즘은 애들은 자기밖에 몰라서 전 자꾸 표현을 하거든요 ㅠㅠ

기운내시고. 와이프분..화해하시길요..그래도옆에있는분이...좋은겁니다..화이팅. 하시길.
얼마나 서러우실까요! 힘내세요. 아프면 맛잇는것 사서 드시고 누가 해주길 기대하지 말고 스스로 운동하고 취미생활도 하시고 자신을 위해 월 얼마씩은 투자를 하세요. 그러다 우울증생깁니다.
중2 초6 딸둘 아빠입니다. 저희애들도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서운해도 그냥 짝사랑이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냥 사랑주다가 아주 가끔 웃어주고 하면 그걸로 좋은거지뭐 라는 생각으로 지냅니다. 아무도 신경안쓴다 생각하시지마세요. 다 생각하고 있을꺼에요. 부모봉양에 자식양육 둘다 해야하는 우리세대들... 힘냅시다!

남자가 사고를 너무 않쳐도 문제긴 해요 술 한잔 드시고 술주정을 좀하면 나아질것같아요 딴가정 남성들은 모범적이지않아 처자식이 엇나가는데 부럽습니다 사생활관리

뭐라고 술주정 하느냐고요?술 드시고들어가셔서 다 가족들 불러모아서 만원 주면서 카네이션 사와라 시키세요 나두 달고싶다고 그리고 가슴에 달아달라고 만약 달아주면 사랑한다 하며 뽀뽀하며 부비며 괴롭히시고 다음날 모른척하세요 또 딴 서운한일 생기면 그러시고요
혹시 아빠는 평소에 돈만 벌어오시고 정서적 교류는 없으셨는지... 돈만 벌어오는 기계로 아빠를 생각해서 무시하는게 아니고 일만 생각하시고 우리한테 관심이 없으면 저절로 어려워져서 말 꺼내기가 어려워지더라구요.. 그리고 나이가 애들이 다컸으니 부모님이랑 뭐 안해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이제 내 취미생활을 만들어가보세요 아내분이랑 여행도 가고 애들은 알아서 살라고 하시고요 ㅋ 그럼 애들도 자연히 관심둘듯요 부모님 두분 잘지내는거 보면... 아빠 취미하나 만들어 보세용
중 고등 학교 아이들이 요즘 다 그렇더라구요...부모와 잘 지내면 꼭 이상하게 생각하는 것 같더라구요...가슴아프게도..말을 시키거나 관심을 두면 안돼더라구요...관심을 안 두다 보면 아이들이 어느샌가 이상감지를 깨달고 슬슬 아빠 엄마눈치도 볼줄 알고 다가오더라구요...그 날이 올때까지 시간 좀 필요한것같아요...그냥 아내분과 화해하시고 그냥그냥 지내세요... 가끔 지나가는 말로 "당신 없으면 난 못살것같아" 그러시면 거의 다 해결돼요~ 미우나 고우나 더 시간 지나면 배우자밖에 없더라구요...
닉네임부터 슬프네요ㅜㅜ 그래서 전 가족한테 딱 필요한 역할만 함.. 연애나 결혼이 처음 몇년만 좋지 비즈니스 아니겠습니까 말하고 또 슬프넹;; 이제라도 취미 가져보시고 영화나 서점 가서 기분 푸세요 조금 더 있으면 와이프 갱년기도....;
얼마나 힘드실까요 가족이 아무도 안 쳐다보면 정말 심각하네요 힘내기고 월급 받으시면 맛난 거 혼자 잘 드시고 기운 내세요
자식 두명 부인하고 네 식구 정말 오붓한 가정이 라는 한 폭의 아름다운 그림을 상상하게 되는 가정인데 어떻게 너무 외롭고 힘들고 서럽다니요 맴이 많이 아프네요 본인 건강 잘 챙기시고 부인님과 잘 화해 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하세요 ^~^
이 시기를 슬기롭게 잘 넘기시길요~~ 요즘 아이들은 생각자체가 다르더라고요!! 세대별로요~~ 종고등학생은 무슨?세대인지 모르겠네요!!

서럽고 힘드셨겠내요. 저도 고3딸이. 있는데. 감정기복도 심하고 한참 예민할때라. 감정 상할때 도 많은데. 어젠 생각도 안했는데 용돈으로 제. 화장품을 올리브영에서. 사와 감동은 받앗내요 시간이 필요할거에요. 저도 속상한적많아요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
에고..제가 다속상하네요ㅠ 힘내세요.

아무래도 중/고생이면 사춘기가 심하지요 집에서 아이들과 대화도 많이 하시고요 사랑한다고 뽀뽀도해주세요 아빠가 뽀뽀해주면 쌩~~날리치겠죠 그래도 사랑한다말해주세요~~ 그리고 안~~사람과유대감을 많이 갖으세요 아이들은 사춘기때 엄마/아빠 영향을 많이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