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컨하우스 있는 졸혼 많은 분들이 하고싶어 할 거예요 거기에 혼자 사는 삶이 좋으시다면 성공적인 인생이라고 생각해요
제주살이가 부럽긴한데...혼자계셔도 외롭단 생각이 안드신다면...그생활을 즐기시는게 어떠실런지요? 외롭지 않다는건 지금생활에 만족(?)한다는것 아닐까싶네요^^
혼자 제주살이 하며 사는것 자체가 그저 부러울뿐이네요. 이댓글이 도움은 안되겠지만 독립과 홀로의 외로움이 서로 충돌중이신건가...
남들이 다 부러워 하는 세컨 하우스~ 그것도 행복감을 만족 시킬수 없는 공백 사랑이 빠져서 마음이 마음같지 많은 것 같네요 ^^
사랑은 아니고 안부 물을 정도 인간관계는 필요한 거 같아요.
부인이랑 안부 전하시면 될것 같은데요 ~ㅋ
사람속에 있으면 혼자있고 싶고 혼자있다보면 사람이 그립고 마음이 왔다갔다 해요
사람의 심리가 없으면 갖고 싶고 있으면 소중한 줄 모른다 는 것이요 ^^
그마음 납득이 돼는대요 그래도 혼자사는삶에 길들여지시면 아니됍니다. 그리고노후에는더욱. 안돼요 혼자마음내키는대로살다보면너무편하고자유로운대. 그래도 한가지 애로사항이있는대 하다못해강기라도걸리거나몸살이라도걸리시면. 몸의아픔보다는. 마음의 외로움이밀려와서잠못이루는 날이 많고생각도 많아지게된답니다. 혼자사는자유로운생활에 물든사람은 가정의틀에들어가면 의무감때문에속박 된거같은억매임이 장난아니고요스트레스도받어요. 누릴만큼누리셧으면가정으로돌아가서가족들과안정된삶 을사시는게. 답일거에요~~
ㅎㅎ
띄어 쓰기 하시면 안 될까요?
네 알겠습니다 필히기억 할게요 ㅎㅎ ~~

부러운데요..? 잠시 마음의 휴식기라 생각하시고 즐기시는게 어떠실지...
맘 속(무의식=이드)의 현실 안주와 그래도 가족들한테 이러면 안되지~하는 정신(자의식= 에고) 세계의 대립현상입니다. 이성과 감성의 대립은 언제나 괴로워요 ㅎㅎ
혼자여도 좋고 친한 칭구랑 함께여도 좋지만 가족과 친해지려고 더 노력하세요~~과거에 고독사한 모습 보니 비참 하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