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금 신경을 쓰세요 비수로 받을것이 아니라 저렇게 말을 하는거면 다른 여자들과 비교되고있다는 거라 하더라고요 별일 아닙니다 신경 좀 쓰시면 됩니다 내 주위에 애 셋 키우며 직장다니는 애 엄마도 있는데 시어머니가 하는 얘기가 애 한번 안 맡긴대요 부지런 좀 떠세요

맞아요.우선 병원 진단부터 받아보시고 일상템으로 노세범왁스도 써보세요^^
그러게요.. 부지런좀 떨어봐야겠어요
노세범 왁스!! 꼭 한 번 써볼게요 감사합니다🤗

이런 댓글 좋네요 담백하고
음 좀 말이 심하네요... 1분만에 좋아지는건 솔직히 힘들고.. 약을 한번 드셔보시는건 어떠신가요? 스트레스성 탈모이신거 같은데 남성분들은 빠지면 거의 영구적이지만 여성분들은 금방 좋아지시거든요? 한번 병원에 들려서 처방한번 받아보세요
ㅎ

헐 진짜비수를꽂았네요 나이라고해야하나 연세라고해야하나나이들수록자기관리꼭필요합니다 집에있다고 잠옷에 머리풀어제치고남편퇴근할때 보면 큰실망합니다 한편으로는 힘들고 고생해서그런가보다이해도되지만한편으로는게을너진것같아 좀그렇더라구요. ㆍ
아이들 키우며 미용비 아낄려고 그렇게 살았는데 아이들이 커가며 학원비 벌려고 취직했는데 아줌마들이 다 똑같은 모습이 더라구요 더군다나 저한테 어울리지도 않고 염색도 안하고 어느날 제가 너무 초라한거예요 지금은 자주는 못 해도 초라해 보이지 않게 신경써요 화장은 아직도 쌩얼 이지만요

노총각 가슴 염장 지르는 글 이네요 너무 닭살커플같네요 소설 속에서나 나오는 부부의 마찰 같아 씁쓸하네요 글 빨리 내리시고 남편 뒤에서 안아주세요 너무 오래전에 스킨쉽이 사라진 무언의 시위같네요
안아주는게 아니라 뒤에서 머리끄댕이 잡을것 같은데요ㅎ
당신은 다른 어떤 남자에겐 설레이는 존재입니다. 잡은 물고기에게 낚싯대를 들이대지않죠..너무 낙담하지마시고 펌을 하세요. 풍성해질거에요.
자존감이 낮아지는 계기가되죠, 말은 뱉으면 독이되는말이 있기도하는데 그걸 계기로 자신에게 많은 관심가지고 안아주고 토닥여주셔요.

펑펑울기까지 ~ 영원한건 업습니다 늘 새로워.져.야지요~

ㅋ.ㅋ.머리숨좀죽었다고.(여러가지.육아로못돌본.자기관리를못하는데대한.함축된.).탓.얘기한것가지고.ㆍ너무예민하게.반응하는거같아요.^^서로입장만 주장하고.배려못하면.끝없음니다. 예로.~랑이.당신탓하면.힘들어도.마춰주면되고.당신이.랑탓하면.랑이마춰줘야할.미필적의무가.부부에게는.있음니다.^^서로노력함서.싸우지말고.이쁘게사세요.시간금방감니다.^^
서론보고 몇십년 산 부부인줄 알았는데..... 에휴 꼭 그래야겠어요? 그냥 무심한듯 돈 5만원 주면서 애보느라 고생많지? 애랑 같이 집에서 놀고 있을게 당신 묭실가서 머리 하고 와... 돈 액수가 문제가 아니고 따뜻한 말 한마디 그게 어렵나요? 글쓴님 그러려니 하세요 악의적으로 한말은 아닌것 같은데 표현력이 부족하신듯... 행복하게 사세요

노력해도안되는.작은가슴보고.가끔 후라이운운하는소리.듣고사는사람도있음니다.^^그기비하면.껌이죠.ㅋ
와!!! 진짜요?
남편분이 서운하게 햇네 요
저는 왜 향수를 안뿌리냐. 왜 반바지를 안입느냐 했어요. 짧은 핫팬츠 입고 향수 뿌리는 여자가 눈에 들어오는가봐요 ㅋㅋ 저는 모유 먹는 애기때문에 로션도 향수 없는걸로 바꾸고 손도 씻기만하고 핸드크림 안바릅니다. 애기가 자꾸 제 손 핥아서;;; 물론 머리도 모유수유하니까 영양불충분으로 한움큼씩 빠지고ㅜㅜ 매일 현깃증나고 어지럽고 핑 도는데 외모치장 이야기? 진심 야구방망이라도 구입하고 싶네요
조심스레 말씀을 드리자면, 시간을 내서 남편분과 솔직한 대화를 나눠보시는 건 어떠실까요? “내가 이러 이러한 상황이라서 머리까지 신경 쓸 겨를이 없는데 당신의 말 한 마디가 너무 무심하게 느껴져서 많이 서운했어” 지금 현재 상황이 어떻고 글쓰신 분의 솔직한 감정이 어떤지 차분하고 진지하게 얘기를 나눠보심이 어떠실지… 남편분의 말이 충분히 서운하게 들리실 수 있다고 생각해요. 이럴 땐 감정을 솔직하게 오픈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해요. 물론 그렇다고 짜증과 화를 동반해서 따져묻는다기보다는 실제 감정을 솔직하게 오픈한다는 것이죠. 머리는 어떻게든 불륨을 살릴 수야 있겠지만 서로에게 서운한 감정들, 특히 모멸감 같은 감정들은 그냥 묵혀두고 지나가는 것이 부부 사이에 더 좋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상대에게 모멸감을 느꼈는데 혼자 스스로 다독이고 가꾼다고 바로 해결되지는 않을 거고, 진짜 원인을 남편분과의 대화와 소통으로 잘 해결해보시길… 물론 누군가는 제 생각이 나이브하게 느껴지실 수도 있고 저도 감히 “충고”를 드리려는 것은 아니니 좋게 하나의 의견으로 생각해주세요. :)

잠좀 줄이고 . 하다보면 괜찮아요

주부이고 애 키우면서 직장 다니고 돈 벌고 했습니다만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어떤 조건에서도 꾸민다에 한표입니다 거울속 내가 본 내가 우선 이뻐야 해요 참~~남편분도 좀 그러네요
이혼추천

미 친 *들 차마 입에 담고싶지는 않지만 자기자식 낳아준 여자에게 그런막말을... 한대 줘박고 싶네요
부인 맘도 몰라주고 내뱉은 말에 많이 서운 하셨죠 맘 푸시고 시간 내서 미장원도가시고 관리하세요 힘내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