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이가 식물을? 어떤식물일까 궁금하네요 혹시 알려주실수있을까요?
작던 상추는 아예 뽑아먹고 옥수수 이파리, 양배추, 해바라기 싹, 고구마 이파리, 땅콩 이파리, 베고니아 화분은 오줌으로 인한 폐사 했습니다ㅜㅜ
제일 심한 양배추 사진 첨부 합니다 아직 다 큰 식물도 아니에요 ㅜㅜ
고양이가 맞을까요 오줌은 고양이 일수도 있는데 식물들은 새들이 그러는건 아닐지... 새들이 날아온거 잡으러 고양이가 올라간거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고양이는 식물을 좋아하지않아요..
벌레가 있는거같은데요...

동네에 하도 길고양이들도 많고ㅠ 고양이 밥주시는거때문에 ㅠㅠ몇번 싸운적도있고 왜자꾸 밥을 주시는건지ㅠㅠ그럴때마다ㅠㅠ똥냄새든 쉬냄새가 장난아니에요ㅠㅠ 그렇게주고싶으시면 본인집에서 데려가서주셨으면 좋겠다는생각이ㅜㅜ
그대신 쥐나 뱀이 출몰할수도 있어요. 진짜루요 저희는 신도시 대단지 아파트인데도 광장에 커다란 뱀이 출몰한적있어요. 쥐도 다니구요

어우ㅠㅠㅠㅠ밤마다 고양이 우는소리 때문에 잠을 못자요ㅠㅠ애있는집이라ㅠㅠ가끔 고양이들 죽으면 더무서워요 ㅠㅠㅠㅠ
저희집은 주택이라 창문 앞에서 울어요 ㅋㅋ 식물 먹는거에 스트레스 받아도 농약 뿌렸다간 혹시나 잘못 될까봐 뿌리지도 못 했는데 다른 분이 고양이 아니래서 왕창 뿌리려구요! 다들 고민 해결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집두 주택인데ㅜㅜ밤바다 엄청울고ㅠㅠ발정난거마냥 겁나울어요ㅠㅠㅠ전에는 새끼 죽어서 치우는것도 힘들었어요ㅠㅠㅠ
스트레스가 크시겠어요ㅜㅜ

이런글 올리지. 마세요
무엇 때문일까요?? 이런글 못 올리는 카페 일까요??
층게에 고양이싫어하는냄새를 뿌려놓으면 어떨까요
그것두 해볼게요! 감사합니다

저도 고양이키우는입장에서 길냥이 밥주는사람들보면 대려가서 키울것도 아니면서 무책임하게 사람손 태우고 싶어하는거 보면 패죽여버리고 싶음 줄꺼면 본인집 안에서 키우면서 주던가 착한이미지이고 싶은건지 모가지에 방울까지 달아놔서 집앞지나다닐때마다 방울소리까지 들리는데 너무 싫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