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어쩌다가 ㅜㅜ 친구로시작해서 연인갔다가 얼마안되서 헤어졌죠 지금은 솔로ㅜㅜㅜ

억지로 누군갈 만나려고 하는것보다 자기계발 하다보면 어디서든 좋은 사람이 먼저 다가오더라고요!! 만나려고 찾아다니면 오히려 이상한 사람만나기 쉽더라구용 ㅠㅠ
일하다가 일주일 안목이있던 여직원과 사는지역이 같다는걸알고 같이 퇴근하게 되고 집근처서 술한잔하다가 고백받았어요
그 반쪽 친구의 친구로 만나서 놀다보니 만나게 되었습니다
소개팅어플에서 얘기하다가 통화해서 만나서 고백받았지요

우와 용기 멋져요!
Wow

응원합니다^^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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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친구

엄훠 누나시넹 ㅎㅎㅎ

저는어떤가요ㅋㅋ
독서모임이나운동모임에서찾아보세요

소개팅. 어플에가입해보세요ㆍ. 거기에좋은사람들. 많아요ㆍ
친구나 지인 소개로 만나요 결혼정보회사 통해도 좋을듯합니다
언제가는~팟팅요~~^^

저도 궁금하네요

안녕하세요! 저도 만남을 가볍게 여기지 않고있습니다! 글 읽으시면 쳇 부탁드립니다

착한남자 = 내모든조건
위피요 ㅎㅎ

어디서 '어떻해~' 라고 쓰는 사람보면 오던 정도 떨어질듯...
40초면 자기객관화가 필요한나이 아닌가요? 40대 남자도 40여자 안만나요 ㅋㅋ
술모임이 제외한 취미모임에서 사람 만나는건 어떠세요? 연인이라고 서로 취향이 너무 다르면 같이 할 수 있는게 줄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