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써지는 만큼ᆢ계속 쓰다보면 자연스럽게 늘어서 끝까지 가게될 거예요. 저는 그랬어요.

장항준감독이 그랬어요 마감이 있어야 마무리가 된다고
MBTI 성향중 NP성향이 대부분 그래요. 일 벌려놓고 제대로 하는게 없음. 실증을 금방 느낌, 다방면에 관심이 많아 노력, 체력이 다 분산됨.
기간을 정해보세요 마감 날짜를 틈틈히 공모전도 응모하시고
쓰다 막히면 쉬세유 바람쐬구 커피마시구 좋은분 만난후 처음처럼 쓰시길 바랍니다 기대합니다
애니메이션이나 영화를 보시고 있는 사실을 그대로 글로 써보세요 이미 있는 작품을 글로 옮겨보면 내가 뭐가 부족해서 용두사미가 되는지 알수있습니다 아마 제가 생각할때는 님이 결말을 이미 생각하고 글을 쓰시는게 아니라 쓰다가보니 아이디어가 하나씩 추가되고 내용이 산으로 가면서 어???.....하시게 되는것 같은데 제가 말한대로만 연습해보세요 있는 그대로의 내용을 한번쓰고 다 쓴 뒤에 한번 읽어보고 그럴듯하게 생겨먹었다 싶을때 그때부터 조금씩 바꿔보는 겁니다 숲길을 지날때 괜히 원작엔 없는 전투씬을 하나 디테일하게 써넣으면서 분량을 조금씩 뻥튀기 시켜보기도 하고 그로인한 개연성도 조금은 바꿔야하고 대사들도 조금씩 바꿔야하고 그렇게 다듬어 나가는 연습을 해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학원을 조금 다녀보세요
쳇 지피티를 활용하세요 제2의 한강 작가 될수 있습니다.

결론부터 써보시는건 어때요?? 거기에 살을 붙여보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