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아보이네요
남들 눈 신경쓰지 마시고, 좋은 분 만나서 사랑받고 사랑하고 아껴주세요. 요즘 그런거 신경 안 써요. ㅎㅎ 남들이 뭐라던 둘만 서로 만족하면 되죠. 베트남보다 우즈벡아가씨들 한국에 와서 잘 산다더라구요.
욕은 안하는데. 도망안가고 한국에서 뿌리 잘 내리고 인성갖추신 제대로 되신분 만나서 행복하셨으면 좋겠는데.. 그런부분에서 걱정이 되긴하죠. 한국시민권얻으러 결혼하러온다는 여자도 많던데 이혼하고 자기식구들 데려오고 숨겨둔 남자도 데려오고 뭐 이런 스토리들..시간을 두시고 잘 알아보세요

미혼남님이 좀 가꾸시면 전혀 신경 안 쓸 것 같은데요~~ 피부과 마사지 기본으로 1년간 주 1회 5만원짜리 꾸준히 받으세요.^^

솔찍히 말하면 ,, 마트나 식당에서 흰머리 있는 아저씨나 40대후반같아 보이는 남자분이 딸뻘 같아 보이는 사람을 와이프로 국제결혼 부부를 보면 여자가 불쌍하다는 생각이들어요, 유모차 탄 아이가 있어도요.. 적당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앞에서는 당연히 흉 못보지요, 그저 여자가 불쌍할 따름...
여자가외불쌍하나요

할배랑 사니까 불쌍하죠. 사랑해서 결혼한 게 아니라 팔려 온 거니까요

(응원해요) 추카추카. 이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랑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같은 글을 올리시는데 얼마나 고민이 많아요 토닥토닥 그런데 결혼한다고 해서 현실이 더 좋아지고 그런 건 없어요 잘 생각하셔서 어찌 됐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지금 무슨 시댄데 남의 눈치 보면서 살아요? 본인만 좋고 행복 하게 살면 땡큐죠 40대인데 20대 초 중반 완전 경사죠 이런 저런 고민 할것 없이 심성이 착하면 얼른 데려 오세요 행복 하세요 꽃길만 걸으시길요 ^~^
나는 좋은생각이라고 곤장하고싶어요 사람이란다자기하나름이지요 도망가는것이꼭 베트남 여자인가요 사라이결혼을하는대 믿음이중요해요 서로의믿음 잘생각하시거에요
저는 대학도 나오고 좋은 직장도 다니며 부족함 없이 살았습니다. 한국 여행을 왔을 때 남편을 만나 사랑해서 결혼하게 되었죠. 그런데 한국 생활은 생각보다 쉽지 않았습니다. 아파트 단지에서 같은 또래 엄마들이 저와 딸을 따돌리는 것 같았고, 이상한 시선으로 바라볼 때도 많았습니다. 솔직히 한국 생활에 적응하기가 정말 어려웠습니다. 남들보다 두 배 이상 노력하면서 한국어 공부도 열심히 하고 사회생활도 끊임없이 했는데, 늘 부족한 사람처럼 느껴졌습니다. 외모는 한국 사람처럼 보여도 말을 하면 외국인인 걸 알게 되고, “외국인이세요?”라는 말을 들을 때마다 너무 속상했습니다. 한국에 온 지 20년이 넘었지만, 고국에도 돌아가지 못하고 한국에도 완전히 적응하지 못한 이방인처럼 느껴질 때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한국에 온 것을 여러 번 후회하기도 했습니다.

(응원해요) 남 신경쓰지마시고, 힘내세요~ 외국인이라고 하셨는데, 한국사람보다 더 한국말도 잘하시네요~ 발음, 띄워쓰기등 훌륭하세요~ 남말하고, 상처주는 사람들은 님이 과감히 버리시고, 자존감 지키시며 열심히 사세요^^
감사합니다

어휴 아직도 한국에 못배워먹은 것들이 있어요 벌써 글 쓰신 것도 얼마나 한국어 공부 많이 하셨는지 느껴지시는 데요. 그런 이상한 것들 무시하시고 좋은 것만 보십셔ㅠ
어부의 딸 닉네임이 좋군요 ㅎ 저도 예전 미국에 있었는데 인종차별 때문에 우울한 적 많았답니다 그 때 느낀게 있었는데 눈에 보이게 인종차별 하는 사람들은 평소 피해의식이 많은 사람들이예요 속으로 어찌 생각하는지는 모르겠지만 표출하지 않고 평온하게 대해주는 사람들과 교류하세요 인종차별 없고 품격있는 민족이 따로 있는게 아니고 개인마다의 성향이니까요
축하드려요!!인연을 뭐라하는사람들 인성이문제죠. 길가면서 다른사람들 살피고가는인간은 모지라거나 소매치기 도둑놈들.
ㅎ
괜찮아요 결혼 해주는것만해도어머니께 효도 하는거예요 요즘은 연하남 커플도 나이차 많이나는 세대인데 잘만 살아준다면 그보다 더효도가 어디있나요 찬성입니다^^

(수고했어요)
보통 여편네들이 문제죠 남자들은 직장 다녀 신경쓸일 없는데 동네 아줌들이 문제죠 먹고 할일이 없으니까 남 흉이나 보고 하여튼 여자들이 문제.
이 동네에 많아요 ㅋㅋㅋㅋ 별로 안 이상한거 같아요 산부인과 가면 자주 보이는데 아무 생각 안 들던데요 아 그생각은 들더라 출산하고 나면 여자분 힘들겠다 언어소통도 잘 안될거고 지인도 없으니

생각하기 나름 아니까요 남들이 대신 살아주는것도 아니데

먹고살기 바쁜세상 딱히, 남에게 신경쓰지 않아요. 걍 다르니까 한번 보게되는거겠죠. 다국적 국가된지가 언제인데.. 주관을 가지셔요. 참고로 전 순수 한국인이여도 우즈백 여자로 본답니다ㅋㅋ

누가 그런걸 신경써요 걱정마시고 행복하게 잘사세요. 요샌 너무 흔한 풍경이라 전혀 이상하지않아요 욕이라뇨ㅋㅋ

2주전 서울 지하철에서 봤는데 남편은 40대 초반 아내분은 20대 ~30초반 정도 베트남 분이었는데 이제 돌지난 아기를 유모차에 태워서 다니 더라고요 지하철 같은 칸에 탔는데 저희 아이가 아기 너무 귀엽다고 좋아했어요 부부 사이도 좋아 보였어요 요즘은 생각 보다 다문화 가정이 많아요 이상하게 안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