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인이 원치 않으면 가만히 계세요

네 그래서 모르는척하고있어요~

심난하시것네요 용기네세요

에효, 며느님이 왜 감출까요? 솔직히 말하면 걱정되는게 있는거겠죠. 그걸 알아야 시어머니든 누구든 아는체하고 도울수 있을텐데요. 넘 안스럽네요ㅠ

걱정한다고 그러는가봐요
어른든 걱정할까봐 그러는거같은데 괜히 스트레스 주지마시구 모른척 뒤에서 챙겨주세요 ㅠ

네네 알겠습니다
췌장암은 어려운 병이오,,;
맞아요~잘 아시네요
모른척 해야지요 아들이 그러라고 했으니 조용히 용돈 주시는게 낫지않을까요

네네
채장암×, 췌장암ㅇ
그리 꼭 찝어서. 이야길 하셔야 하나요 글씨 하나 틀린거 가지고서 님은 받침하나 안틀리나요 그래도 다 알아보시는대
시 부모님한테 걱정 끼치는거 싫어서 아닐까요? 아드님 말씀대로 가만 계셔도 마음이 안편하실 거구요 아는체 한다고 달라 질것도 없지 않을 실까요? 진짜 난감 하시겠어요^^
참 난감하네요~~알리시고. 도움받으시지. 본인도 힘드실건대 왜 그러실까요
에휴 ㅠㅠ
며느님이 힘드시겠어요~모른체하다가 도움을 필요로 할때 적극적으로 도와주세요~

왠지 완치하고나서 어머님께 말씀드릴 계획일거같아요...그걸 목표로 본인이도 치료열심히 받고있을거구요... 평소처럼대해주시고 기다려주세요...원래 아픈것보다 아픈나를 보고 힘들어하는 가족때문에 왠지 미안해서 더 힘들수있을거같아요 자기 때문에 가족들 분위기 처지는게 싫을 수도있구요... 가족들은 그럴 의도가 전혀아닐지라도...
아이구 가슴이 먹먹해서 어쩌나 내가 눈물을 참을수 없네요
췌장암은. 완치가 없어요. 완치 된듯 하면 열이 오르면. 무서운게 췌장이에요. 저도 주위에. 많이 봐서 알아요 근데 본인이 무지 힘들건대. 말안하는건. 걱정안끼치게 하려는거 아닐까요 아님 자포자기

가족들이 힘들까봐 숨기는거아닐까요? 편하게해주세요
제생각은 좀 다릅니다 며느님이 앓고 있는건 그냥 종기가 아니고 무서운 암 입니다 그것도 사망율이 아주 높은 췌장암입니다 혼자 얼마나 무섭고 힘들었을까요 몰랐어도 아픈데는 없는지 자세히 살펴야할 부모입장에서 알고도 모른척한다는건 커다란 죄악입니다 온 가족이 매달려서 치료를 위하여 정성을 쏟아보세요 얼마나 생존해 계실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그래도 외롭거나 힘드는건 좀 덜하겠지요 정서을 다하여 병치료에 매달려 주세요 그것이 며느님을 위하는 최선책 이라고 생가합니다

아주~ 현명하신 판단이십니다.

아휴~ 맘 아파요 ㅜㅜㅜㅜㅜ
췌장암 이라도 호전되서 일상복귀하는분들 있어요~ 상태에따라서. 희망을 갖게해주고 며느님편하게 대해주세요~ 사랑이 명약입니다 완치되시길 빕니다~

췌장암도 맨발걷기 로 완치할수있습니다 특히 췌장암은 치료가 어려워 맨발걷기도 다른암보다 더많이 노력이 필요함니다 맨발걷기 최고의 효과는 바닷가입니다 유튜브에 맨발걷기 치료사례들을 꼭보시고 빨리 실천에 옮기세요
본인 생각도 맨발 걷기를 강추합 니다 맨발 걷기는 정상적인 사람 에게는 지압효과 밖에 없드군요 혈압 당뇨 고지혈증이 없고 건강 한 본인은 딱 한달간 산을 매일 올 라 보았는데 등산로가 맨발 걷기엔 좀 험해서 돌부리에 나무 뿌리에 잔 청석돌 밭을 걷다 보니 발가락 을 다쳐 피가 흐르고 발 바닥이 맹 꽁이 배처럼 볼록하니 물이 잡혀서 바늘로 따서 물을 빼내고 청테이프 를 붙여가며 열심히 걸어 본 결과 별다른 효과를 못 보고 중단을 했 었지만 안 그래도 거의 매일 등산을 하는 날은 입맛도 당기고 밤에 잠도 잘 오고 아침에 화장실 배변 잘 하 고 뭐 하나 변한것이 없드군요 그래 서 내린 결론은 기저 질환이 있거나 특히 암환자들 한테는 효과가 있어 완치된 경우를 여럿 보았지 만 맨발 걷기 그거 만병통치 절대 아닙니다 속지 마시고 위의 췌장암 환자분은 한번 속는 셈 치고 돈 드는 거 아니니 꼭 실천 해 보시길 권합니다 맨발 걷 기 최초 개발하신 분이 박동찬 어르 신으로 알고 있는데 처음엔 붐이 일 어나 만병통치 처럼 다들 너도 나도 동호회까지 생겨서 열심히들 걷더 니만 요즘엔 열기가 식어서 인지 가 끔씩 몇사람 정도만 보이고 시들해 지더군요 참고 하시어 완쾌되시길 기도 할게요 맨발 걷기의 최고 좋은 곳은 바닷가 모래 사장이고 황토길 도 좋고 그냥 흙길이면 다 좋습니다
걱정할까봐 숨기는 것입니다

최선을다하시길요 안타까운사연입니다
췌장암초기이면 고칠수 있어요.걱정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