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연히 운동이죠 건강도 찾아주고 자존감도 높혀줍니다

네 맞습니다.
ㅠㅠ취미생활같은거 해보는거 어때요? 집에서 상추키우기,딸기키우기 그런것도 좋은거같아요

웨이트 추천드려요 힘드셔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등산을 하세요 힘내시고

저도 같은 나이 몸이 망가지는 짓을 자기자신을 버리는짓 하지마세요. 현재 내가 다시 일어날수 있는 일이든 운동이든 다른거 신경쓰지않을 무언가 집중할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서 행동으로 옴기세요 아직 시간이 많습니다. 힘내세요.

과거에 젖어 살지마시고 한번 자신을 돌아보세요 살아보니 별거없습니다 비교하지않고 제 인생살면 됩니다 쉽지않겠지만 티비시청이됐든 걷기가 됐든 천천히 해보세요 떠날사람은 결국 다떠납니다 자신을 위해 살아보세요^^
살아보니 별거없다는 말이 참 와닿네요. 일단은 매일 아침에 일어나서 씻고 나가는거부터 시작해보아요

머가좋을지 모르겠네요 운동도좋지만 제가 넘체력을많이 쓰는일이라 여력이 없네요 기것해야 건 는거정도네요

사람들을많이만나세요
술 🍷 금주 하시구요 오빠가 위로 해 드릴게요 공주님 열락 주세요 2353-1709 전화 ☎️ 주세요 공주님-??
저가 도와 줄거에요 열락 주세요 공주님-??

술저두 매일 먹었요 근데 일부러 아침에 일하고 늦게까지 일해요 또 먹지요 처음보다 조금

힘내시고.. 언제든 연락주세요 좋은 시간 함께해요
술을 안먹겠다고 결심한건 정말잘 하신것 같아요 젊으셔서 재기 할수 있을겁니다 건강 챙기시고 영화나 독서 같은건 어떠세요? 내가 힘들게 해서 떠난 사람은 그렇다 치고 내가 힘드니까 떠난 사람은 잊어버리는게 내 정신건강에 좋아요
좋은일들이 있겠지요 힘내요
당구한게임ㅋ 농담이구요 취미거리를찾아보세요

45세면 깨금발 운동장 열 바퀴를 돌 수 있겠는데요 아직 젊다는 소리입니다 걷는 운동이라도 하신다니 첫발은 떼셨네요 이제 두 번째 발을 떼시면 됩니다
이세상에 나만큼 힘든일이 있었나 십네요 그래도 이겨내고 지금은 성공해서 멎지게. 살고있습니다
45세면 무서울게 없는데
45살이면 인생 지금 부터 시작 단계입니다 뭐든지 뚝심 있게 하면 다 됩니다 마음 단단히 먹고 굳은 심지를 가지고 열심히 하면 태산도 옮기죠 화이팅 하세요 ^^

일단 술 끊고 나가서 공원이든 어디든 걷기부터 하면서 몸과 마음을 새롭게.. 주민센터 복지과에 긴급생계비 지원도..

한참 좋은 나인데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가꾸면 뭐라도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