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세상에 60이면한참즐겁게생활할나이인데요 뭐 벌써그런걱정하시나

확답이없는일이니미리준비하고싶네요.^^
띄어 쓰기를 하세요 무슨 말인지 알아보기 힘들어요^^
힝… 나두붙여쓸래
글을 쓰시려거든 띄어쓰기 정도는 해주셔요~ 읽기 어려웠습니다. 어차피 인생은 [독고다이] 나홀로 빈손으로 왔다가 나홀로 빈손으로 가는거라 생각합니다. 어차피 혼자인 인생을 나홀로 [독고다이] 혼자 소풍왔다가 혼자 돌아가는거라 생각합시다. 부모,형제,자식 모두다 내것이 아닌것처럼....힘내고 살아냅시다! 소풍왔으면 재미지게 놀다가면 되는거죠~~~화이팅!
걱정도 팔자입니다 운동 열심히 하고 건강 잘 챙기시면서 즐겁게 사세요 ^^

어차피 그분야도 직업이있어서 착착 금방입니다 걱정마셔요~
나는 갑작스런 비명횡사가 아니라면 죽을 때를 느낀다면 안 쓰는 것 버리고 애매한 것은 박스에 놓고 꺼내쓰고 자질구레한 물건 안 들여놓고 내일이라도 떠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정리하고 살거예요. 아직은 멀었으나? 내 나이 50되면 그때 부터 하나하나 준비할 거예요. 지금이야 다시 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잠시 접었으나 그렇게 준비할겁니다. 살고자 하는 마음 보다 가고 싶은 마음이 크기에…

나도 혼자사는지 십년 넘었는데 가끔 생각하게됨니다. 가끔씩 전화오던 자녀들도 어느땐 한주일 내내 안올때도있지만 부담 주는걷같아서 제가 먼저 전화 안합니다.
빈손으로 가는 인생 머 그리 아까워하십니까? 아무것도 없어도 살아계신 동안 열심히 벌어서 잘 드시고 운동 열심히 하십시오
모든 우리들의 문제 맞습니다 과거 사오십년 전만 해도 시골 풍경 생각 하면 누구네 숫가락이 몇 개 였는지 알만큼 교류가 있어 혼자 죽어도 동네에서 상여메고 초상 치뤄 줬으나 전설의 고향 같은 이야기죠. 고독사루 오래 안가게 하려면 국가 시스템과 법이 필요 하다 생각 하는 1인 입니다. 나라에서 재원 마련해 관리 해야죠 전 시급한 문제라 인지 한지 오래 입니다 지금의 젊은 세대 들을 보고 깨달았죠.
하하하...ㅋ.. 사람이 났으면 죽는건 당연한바 삼보에귀의하고 부처님법을 증득하던가하여 태어난의미를 알아야지 겨우 이런걸 걱정하는가...

한적한시골에집을사거나지은후집을무덤으로삼으세요간단하죠?

살때까지사세요자살하면지옥갑니다
띄어 쓰기 좀 하세요

빵터졋어요ㅎ

마음이 맞는 분 만나서 백년해로 하시길 고독사 따위 는 훨훨 날려 보세요

얼마를살지는모르지만잊어버리고사는날까지잼나게삽시다가는날까지

다알아봅니다그런슬대업는글

자식들 있어도 고독사 하시는 분들 많아요

고독사 걱정되시면 내년에 죽어도 난 상관없다 느낌으로 집정리 하세요 절대 안쓰는것 당근으로 팔거나 나눔하거나 버리거나

죽음은 새로운 삶으로 태어나러 가는 문인데 기쁜 마음으로 맞이해야지요~~^ 길가의 조그만 들꽃도 한철 피고지고 이듬해에는 또 돋아나 예쁘게 피자나요 우리도 그렇지요^^^
이보시오.!험한말하는.이들도.결국똑같이썩어없어집니다….

이것저것따지면 밥은 어케먹어요? 밥먹다가 죽으면 다똥으로 나올텐데 이러나 저러나 죽으면 다더럽게 죽습니다 항상 최선을 다해서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