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남들한테. 말. 못하는고민이 있엇요
ㅎㅎㅎ 혼자가편하게드는 글이네요~^^
맞습니다. 혼자가 편하긴 합니다.

결정사 말도 많고 탈도 많다 들었네요;; 글만 봐도 어질어질합니다ㅡㅡ;;
맞습니다. 실제로 경험하니 더 어지럽네요. ㅎ

이런글을 읽으면서 역시 돈보다는 사람이 더 중요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가진게 아닌 글쓴이 분을 좋아하는 여자분을 만나길 바래 봅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

혼자 살지. 그따위 결혼은 머리 아파요
네. 참고하겠습니다.
재밌네요 ㅎㅎㅎ
더 재밌고 신기한 일도 많았습니다. ㅎ

그런데진짜로. 전. 심각한고민이거든요

애기해도. 될지. 모르겠네요
얘기하세요. ㅎ

진짜로. 애기해도되나요
그럼요. ㅎ

글쎄요. 저는 친구들이 모두 교인이었고, 친구들이 모두 월세 살았고,그나마 저는 전세 살았지만,모두 교인끼리 결혼해서 커플했는데,나와 두어명만 외인하고 결혼하였지요. 연분은 그냥 묻지 않아도 따지지 않아도,그냥,이 사람이다 하고 필이 오게 됩니다. 또,한가지씩 키워가며,아이 낳고,하나씩 착실히 키워가서,모두 회장님ㆍ목사님ㆍ사장님 되셨어요. 이 말인즉,젊음 자체가 재산이고,정보이고,능력인데,무얼 묻고 싶으신가요! 자신에게 자신을 가지세요. 돈으로 저울질함은 거머리에 빗대면 딱입니다. 그렇게 많은 돈 뭐할건데요. 일생 열심히 벌어보세요.지금은 참 인건비가 비싸져 집집마다 황금같은 재산이 차고 넘쳐서,아무리 써도 다 못 쓰고 죽습니다.고아에게 일원도 안 기브하고,그냥,병원 좋은 일 시키다가 숨집니다. 그런즉,교회 나가시거나 성당 나가셔서 성가대 하시면,저절로 짝이 찾아와요.목사님이 다 알아서 주선해 주세요.힘내시구 좋은 소식 전해주세요.
네. 진심어린 조언 감사합니다.
와...세상에 이 와중에 호감있다고 채팅거시는 남자분들은 난독증이 있으신건지...제가 글 쓰는 능력이 떨어지는건지...

ㅎㅎ힘내요.난독증이죠.ㅋ 플필강아지때문에 추측해서 여자로 보이나바요.ㅠㅠ
어디사는지 아시면 오시려고 하나봅니다. ㅎ

삭제되었거나 존재하지 않는 댓글이에요.
네. 그래야겠네요. ㅎ
가족중에 결정사, 소개팅 등 100번 넘게 만나본 사람이 있어요 결국 이것저것 하다 인연은 다른데 있더군요 만날 사람은 만나지고 결혼할 사람은 뭔가 다르다 하던데 만나기가 고민된다면 그분들은 스프라이트님과 인연이 아닌듯 합니다
제가 느낀건 결정사는 결혼 시킬 생각이 별로 없다는걸 느꼈습니다. 이들의 목적은 결혼이 아니라 횟수 차감 후 재가입이 목적인거 같았어요.

목적 : 여성 회원들한테 가입비 뜯기
가입초기에 횟수 차감하기 위해 고스펙 훈남 프로필 다량 들어갑니다. 정신없이 수락하고 만나다 보면 계약 횟수 종료. 그 이후에는 그냥 방치되거나 평범한 남자들 소개 들어갑니다.
그래도 전문직들은 대부분 결정사서 만나 결혼 하던데 그 만남의 과정들이 험난하군요 조카도 결정사서 만나 결혼했는데 13세 어린 26세 아가씨가 10억을 이고지고 왔다네요 ㅎ ㅎ
26살이면 거의 졸업하자 마자 결혼이네요. 흔치 않은 경우이긴 하네요.
다이죠부해요 결정사 1번 가입해야겠네요 논픽션으로 신춘문예 응모하게요 문장력은 자신있어요
"한방언니"가 운영하는 결정사 노블마리아주? 거기 가셨나보다 ㅇㅅㅇ... 일단 글 다읽었는데 제 기준에서도 글만 보면 다 별로네요 ㅋㅋㅋ 얼굴 뜯어먹고 살것도 아닌데 이쁜여자는 오히려 독인듯ㅋㅋ 또 그놈의 스팩.... 여자들은 잘 모르나봐요 여자 스팩이 너무 좋아도 결혼은 힘들다는걸... 7의 여자가 딱인데 오버스팩은 쫌...ㅋㅋㅋㅋㅋㅋ
맞아요. 고스펙은 부담스러워서 좀 피하게 됩니다. 한방 언니 그 업체 상담은 받았는데 유튜브에 나오는 그 분은 자리에 없고 다른 분이 상담 했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별로 신뢰가 안가서 가입 안했습니다. 남자 매니져도 있던데 어리버리하고...가입 권유하는 담당자도 전화는 오는데...자주 바뀌고...
워낙에 바쁘신 분이잖아요ㅋㅋㅋ 암튼 전 이미 미래를 보고왔어요!!!!! 그래서 30살에 비혼을 선언함 이번생은 망했어요....ㅋㅋㅋㅋ 님은 부디 성공하시길 바래요ㅋㅋ
이런...이번 생은 망하다니요. 포기하지 마십시오. 간절히 바라면 희망찬 미래는 언젠가 옵니다.
앜ㅋㅋㅋㅋ ...... 그냥 하는 소리였어유 ㅜ... 그냥 이유라곤 ATM이 되어 살고싶지 않아서.... 이게 비혼의 진짜 이유에요ㅋㅋㅋ
저한번 만나보실래요? 저도..결정사알아봣는데..급급합니다...35살입니다
나중에 부산쪽 가게되면 인사 드리겠습니다. ^^

결정사에서 진주찾기는 쉽지않죠. 저는 결정사에서 만나 결혼했는데 저희는 재력이나 외모를 따지기보다 대화와 성품에 집중해서 만난 케이스라 결혼에 성공했지만, 주변 지인들은 외모재력으로 저울질하고 견주다가 결국 실패하더라구요. 결정사 세계가 그렇더라구요. 차라리 운동관련 동호회나 종교를 하나 선택해서 가시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소중한 인생이고 반려자는 무엇보다 마음이 건강하고 올바른 분 만나셔야죠. 외모에 혹해서 재력 따지는 여성분 만나면 평생 괴롭습니다.
와...이런분들이 진주죠. 조언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좋으신분 만나실거같아요~! 꼭 결정사가 아니더라도..사람 보는눈도 있으신거같구.. 결정사에 돈쓰는게 아까우신분 같아요ㅜㅜ
긍정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

31세 여자입니다~ 저도 원래 혼자 있는 게 익숙하고 연애의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했던 사람이에요! 그런데 요즘 들어 문득..도란도란 추억을 쌓으며 살아갈 수 있는 단짝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ㅠㅠ 그래서 결혼정보회사를 알아볼까 고민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스프라이트님 글을 보니 가입비가 천만 원씩 할 수도 있다고 해서… 그냥 혼자 캠핑이나 낚시 다니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그리고 선뜻 마음이 가는 분이 없다면 한 번 이런 상상을 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미래에 그 사람과 살면서 어떤 상황들이 생길지요~ 음 ..예를 들어 화장실에서 휴지가 없어서 “휴지 좀 줘” 라고 말했을 때 그 사람이 어떤 말투로, 어떤 행동을 할지? 그리고 그 행동이 내 기분을 어떻게 만들지요!! 아주 사소한 상황이지만 그런 상상을 해보면 의외로 많은 게 보이더라고요! 선택은 결국 타인이 하는 게 아니라 스프라이트님 본인이 하시는 거겠지만 좋은 분 만나시길 응원하겠습니당 ㅎㅎㅎ
천 만원대의 가입비는 노블사중에 고스펙 조건을 요구하는 분들 ex) 의사만 소개해 달라, 100억 이상 자산가만 소개해 달라... 이런거 아니면 그 이하 금액으로 가입이 될겁니다. 많은 분들이 오해하시는 부분이 가입비 많이 내면 좋은 사람 소개시켜줄걸로 생각하는데...절대 아닙니다. 어차피 그 업체에서 내가 만날 수 있는 사람은 정해져 있어요. 내가 만나고 싶은 사람이지만 상대도 나를 수락을 해야 만날 수 있기 때문에... 제 단편적인 글 때문에 수족냉증쿠키님이 결혼의 마음을 접으시는거 같아염려가 되네요. 요즘 결혼이 늦어져서 31살이면 결정사에서 상당히 유리합니다. 좋은 반려자 만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

휴지 좀 줘 🥹 : 저녁 당번 레츠고!? 아아 휴지 좀 달라구…! : 휴지 주세용~ 해봐 🤭 (무뚝뚝한 짝꿍일수록 쾌감 쩔 듯ㅋㅋ) 쿠키님 예시에 어케 장난칠까 싱글벙글 상상 해봤습니다 낄낄낄 혼자도 둘이 되어도 행복하세요 😉
재밌게 해석하셨네요. ㅎ 상황에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두 사람의 관계가 많이 달라질꺼 같습니다.

두 분은 짝꿍이 제 예시처럼 한다면 어떻게 반응하실 껀가요? ㅎㅎ
결혼정보회사는.. 사랑 찾는곳이라기보다 서로 조건 비교표 들고 나온 시장이라.. 마음이 안가는게 정상입니다. 😅
맞아요. 냉정하고 계산적으로 변하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