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깝네요~ 한식조리기능사 십오년전에 따고~ 아무 활용 못하고 있는 일인입니다~ 화이팅하세요!
앗! 그땐 실기 어땠나요
복불복이에요~ 인생사랑 비슷하더라고요! 저는 다른건 몰라도 자격증운이 좀 있었어요! 성인이 되어서 딴 것들은 운이 많이 작용했어요! 한식조리는 제가 잘 하는게 없었거든요!칼질도 다른사람에 비해서 서툴렀고요! 근 데..내가 제일 잘하고 쉬운 두부조림이 나왔어요~ 하나는 고기완자탕~ 대체로 쉬운게 나왔어요! 그리고 자신감 있는 태도가 중요해요!잘 못해도 잘 하는것 같은 태도..중요해요!
그 날 선정되는 시범메뉴에 따라 당락이 좌우된다는 건 익히 알았지만 ㅎㅎ 그 기분 쫌 울렁울렁이지 싶어요 저도 미용시험때 스파니엘, 이사도라는 간당간당 알겠는데 젤 꺼려하는 그래쥬걸려서 탈락하고 중간에 사정으로 더 이상 못하고 잠정보류 하게됐는데. 어떤게 걸리냐에 따라 수월할지 까다울지가 결정되네요
^^
하 정말 아깝네요 한번 더 도전하세요 조금만 더 노력하면 60점 넘을 겁니다. 응원합니다
이번엔 좀 성의를 보여야 하겠어요.
화이팅하세요
감사합니다
아쉽겠어요. 재도전 응원합니다.
공부 했으면 합격을 했는 데 말이죠~
푸핫;; 맞아요
그래서 음식을 이렇게 잘 만드는 거 였네요~^^
ㅎ 문제집 보다는 도마를 더 많이 잡았네요. 앞서갔어. 필기는 떨어졌지만 냉국은 합격입니닷
ㅎㅎ 그것도 나쁜 거는 내가 봤을 때 필기를 먼저 봐야 하니까 문제집을 더 봤었어야 했어요
나는 20년전에 79점 맞았는디 ~ㅋㅋ 두번째는 꼭 목표 달성 기원 ^^
감사합니다
60점이 커트라인이에요? 낮은건지 적당한건지 모르겠네요 운전면허 필기 시험마냥 상식가지곤 안되나봐요?ㅎㅎ 담에는 90점 맞고 자랑하2소ㅎㅎ
60점 이상 부터 합격 점수요 ^^
네 상식으로는 안돼요. 음식에 대한 사랑이 있어야 되겠더라구요
게으른 자는 노력하는 자를 이길수없고 노력 하는자는 즐기는 자를 이길수 없다~ 내 적성에 잘 맞고 음식하는게 즐거워요 실기 필기 단번에 합격~ㅋㅋ
응원합니다^^
감사해요

(응원해요) 공부안하고, 딴짓 했는데도 53.3점이면, 아깝긴하지만 잘보셨네요~~ 조금만 공부하시면 합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