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공살려 동종업계가면 가장베스트 일꺼 같습니다. 그게 힘들면 적은 돈을 받더라도 공장등등 월급쟁이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프차 요식업은 절대절대절대 하시지마십시오 망하는 지름길 입니다. 돈이적도라도 월급재이 꼭 하셔야 합니다. 노조 있는곳면 최고입니다.
국가에서... "이러한 일에 이런 자격증을 가진 사람을 선임하세요"하는 자격증을 따세요. 저도 60대 중반인데 그런 자격증으로 일하고 있어요. 어떤 자격증이 있는지 알아보세요

네 감사합니다
내일배움카드 도전해보려고 준비중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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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하게 알려주시고 감사합니다!
은행장 퇴직후 소방 전기등 자격증 공부해서 아파트 기전실에 취직한 지인 있습니다 과거 직장때 장자 다 내려 놓고 열심 히 하시까 뭐든 되는 듯 합니다 또다른 지인도 비슷 서울대 나오고 연구원 이었지만 퇴직후 저격증 공부해서 작은 곳부터 공동 주택 관리소장 합니다. 뭐든 맘먹고 멀리 보면 다 할수 있지 않을 까요 저격증 따시고 눈높이 낮추너 다시 한계단 한계단 오르시면 좋을 듯 합니다 뭐든 기술직이 좋을 듯 해요

맞는 말씀입니다. 이 나이 돼보니 역시 기술이 최고인것 같습니다
자격증 따라는 분들은 어떤 사람들이고 무슨 자격증인가요? 거의 자격증 따고 국비 배워 정작 어디 쓸때 있던가요 배워도 자격증있어도 돈도 없고,인맥도없고, 나이많으면 써주지도 않던데..
노력해 보세요 66 인데 2년전 부터 준비해서 25년말 취직 하던데요. 아무도 노력 하는 사람 못 따라 옵니다. 지인 인맥 없이 취업 했어요 운 일까요?
운이 좋으신가 보네요 정비면허 있어도장농으로 쳐박히고 종사자격증 있어도 돈 없으니 사용도 못하고 다이 빼놓고 눈비바람우박 맞아가며 긁히고 박히고 깨지고 차도에서 빙판길에 미끄러 넘어지고 해도 앞길이 안보이네요
아직 50도 안되셨고 한참 일 하실 때인데 너무 좌절 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요즘 경기가 안좋아 일자리가 많이 없는 편 이긴 해요. 말씀 하셨던 힘든 부분으로 액땜 했다 생각 하시고 3년 힘들면 그후 조금 씩 풀리기도 하니 올 부터는 좋아 지시겠지요 잘 될거야 주문을 외우며 찾아보세요. 올해 30대 초반도 취업 포기 하고 알바로 전전 하다 다시 용기내어 도전 하니 취직 해서 1달째 적응 한다고 톡 왔습니다 더 어리신 분들도 하는데 하실 수 있습니다. 그게 어느 한 순간에 이루어 지기도 합니다 너무 낙심 마시길요.
아파트를 처분하시는건 고려해보셨는지,,,퇴직하셨는데, 아직도 대출금이 있다라면, 대출금을 없애는게 제일 우선일듯해서 말씀드립니다

대출금 정리를 우선하는게 맞는 말씀인데...내집마저 없으면....나이먹고 전월세로 이리저리 다닐 여건도 안되고 또 나중에는 주택담보 노후연금도 생각하고 있어서요

도움이 되는 말씀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대형면허따셔서 버스도전해보세요 그게빠를것같네요

지게차, 포크레인, 버스, 택시, 운전학원 학과강사, 전자설비 기능사 갖고 있고 인테리어 필름, 도배, 줄눈 학원 다 수료했고 본업하면서 현장도 몇 개월 다녔는데 나이가 40줄 끝후반, 50대 초입이라 현장 에 장들도 허드렛일 시키기 꺼려하고 20대 30대 선호하고 관련 경력도 없어서 퇴짜도 여러군데 맞았습니다ㅠ...버스는 안그래도 경기&서울이 많이 뽑는다해서 생각하고는 있습니다.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제남편도 50대에 들어서 초조한지 자격증 몇개를 땄어요 자동차회사 생산직에 38년 근무 하며 노후대책은 충분히 했지만 마냥 놀면서 취미생활만 하기엔 너무 무료할것 같다고... 산업안전 건설안전 소방안전 자격증을 따서 퇴직하고 1년쉬며 컴퓨터학원 다녀 배우고 취업해 1년여를 보내고 지방현장을 다는게 불편해서 그만두고 지금은 노동부산하 산업안전공단에 계약직으로 취업해 건설안전일을 하고 있어요 급여는 예전에 비해 작아도 나름 만족하며 재미있게 다니고 있어요 위 3가지 자격증이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 아닐까 적어봅니다 남편나이 65세 입니다

선배님이신데 정말 대단하시네요. 말씀 감사합니다.

40만 되어도 취직하기 힘들어요. 저10년 IT쪽 일하다가 30후반에 카페3년하다가 다시 취직하려고 국비학원 3D설계쪽 해서 포트폴리오랑 좋은성적으로 나왔는데 나이에서 다 걸렸어요.(당시 나이40) 그래서 기술배워서 지금50인데 업계 전문가소리 듣고 다닙니다. 지금 하는일은 60넘어서도 하는데, 그냥 한5년하다가 놀러다니려구요.

옳은 말씀입니다...저도 몸담았던 업종에 20여년 있었는데 50 들어서니 경력은 정말 의미없더군요...실례지만 어떤 기술직을 배우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제가 개인적으로 좀 그렇긴 한데 이발학원도 알아보고 있습니다...

전기 기능사도 2~3번 떨어지고 공부하고 있는데 전기도 산업기사, 기사 아니면 취업도 안되고 경력 없으면 더 어렵고......근데 산업기사, 기사 시험이 정말 어려운것 같아서ㅜㅜ...기능사도 이렇게 낙방하는데...

1. 8시간 근무하는 제조업 생산직. 2. 건설현장 일용직(전기.기계.) 3.자격증: 안전기사.안전산업기사.
나는 65세까지 보육교사로 근무하다 암에 걸려 퇴사했어요. 60세 까지는 청년입니다.뭐든지 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저는 신장이식 인공관절 전립선 비대증 기립성 저혈압을 앓으면서도 일했어요. 마음같아선 2년후 암 완치되면 70인데 그때도 일하고 싶어요.

열정이 대단하시네요! 그리고 완치하실껍니다! 건강 꼭 회복하십시오! 말씀 감사합니다!
월급 받는 일 하시고 없으면 도서관 다니며 공부나 책보며 취업자리 알아보세요. 절대 사업 벌리심 안되요.

조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