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리를 잘해서 챙겨드리고 싶어지네요. 너무 안쓰러워요. 마음은 이미 정하신 것 같은데요. 하고 싶으신대로 하셔도 돼요.
힘내세요 🍀
반찬가게가 잘 되머어 있어 사다놓고 밥만 해서 드세요

힘내시고 쳇 한번 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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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플라스틱으로됀 저당밥솥 사용한지 3개월정도 됏는데 일반 플라스틱 용기 사용하면 플라스틱도 같이 먹는다는걸 읽어 버려서 좀 찜찜헌데 혹 아시는거 있을까요?
가까이 살면 챙겨 주고싶어요

반가워요 ㅎㅎ
안대는대 어떻게 하라고
오직 믿을수있는분은 예수님뿐
내카톡이야
아무리 물가가 비싸도~ 장을 봐서 음식을 해 먹으면 돈이 많이 저축이 되는데?그게 힘들쟎아요~ 나이먹은 사람도.. 하던 짓거리인데도~힘든데요! 반찬 사 먹는건 좋지만.. 비싸고~~좀 그런건 있네요!! 어머니께 김치를 많이 해달라고 해서..김치찌개를 돼지고기 넣고 해드세요~ 된장도 잔뜩 갖다 놓고서~ 두부 사다가 보글보글 끓여 먹고요..느타리버섯도 조금 넣고~~ 계란은 여러가지 반찬을 만들수 있쟎아요! 계란후라이 찜 말이~~ 돼지불고기 한 팩 사다가.. 양파 넣고 고추장 간장은 살짝 넣고 불고기 해 드세요!!
개인적인 추천이지만 전선공장에 취업원서라도 넣으시면서 하시는게 어떨까싶어요 전선생산 쪽으로... 저도 현업이 전선 공장인데 거짓말 한 바가지 보태면 여자도 할수있는 노동강도라 연봉이 좀 낮아도 오래할수있고 12시간 2교대로 가면 회사에서 최소 2끼는 챙겨먹을수가 있고 일하는 시간이 긴만큼 일당도 나쁘지않아요 딱히 큰 기술도 필요없어서 이쪽으로 알아보시는게 어떤가 생각합니다 잡코리아나 사람인 같은 구직 사이트에서 전선을 검색후 그냥 주구장창 이력서라도 넣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사람일은 모르는거니까요...
요알못 중 한사람입니다. 그래도 끝까지 집밥 챙겨먹자라는 생각으로 재료를 희생하지요ㅋㅋ 양배추 한통사면 다 못먹잖아요. 버릴 수는 없으니 요리방법 찾게 되더라구요. 양배추요리 찾아서 두번 정도 같은 요리법으로 먹고, 계속 다른 요리 방법 찾아서 해먹다보니 한통을 금방 비우게 되더라구요. 저는 하루나 이틀만에 채소를 다 다듬어 놓고, 요리 준비 다 해놔요. 귀찮다 생각하면 못하고, 움직일 수있는게 감사하다 생각하며 건강식 해먹는답니다.
아 짠하네요~~ㅜ.ㅡ 나이가 점점들어가는데 수입이 불안정한 일용직 보다 안정적이 일들을 한번 찾아보세요 응원합니당 홧팅...
부업으로 청소업을해보세요 침대 쇼파 카펫 에어컨 장비비용 150정도 괜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