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대 후반 일하는 여성인데, 글쓴님같은 마음과 생각을 가진 남자분이라면 곧 좋은 여자분을 만나실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결혼은 정말 타이밍이어서 어려운 게 맞지만 말씀해주신 거 욕심 아닌 것 같아요! 오히려 너무 감사해할 것 같아요 ,,😌

조언 감사해요. 좋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런데 남초문화는 해결이 안되네요..😂

나이가,얼마정도,데세요.나이가.좀있다면,하지마세요,ㅠ

반갑습니다. 그렇게 말하는 지인들도 있어요. 혼자가 편하다구..

와 씨 개부럽다 그런 삶을 사는 여자라니 너무 행복해보임 여자만 잘 만나시면 될거같네요 화이팅입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가까윤 주변 다시보세요..일하는 사무실 거래처 주변 여성들 ㅋ 운동하는곳 그곳에 있어요 ..결정사가거나 소개아님 못만나요..

결혼에 어느정도 로망을 버리시면 곧 결혼 하실거에요~현실은 그게 아니거든요~ㅎㅎ

제가 드라마를 너무 많이 봤나봐요ㅎㅎ 친구처럼 지내는건 포기 못하는데ㅜㅜ

한번쯤,생각해보세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생각잘,하세요

조건 너무 좋아서 이상한 여자 붙기쉬울거같아요 사람 보는 눈이 높으셔야할듯 ㅜ

가끔 있었어요. 조건 그리 좋지 않아요ㅎㅎㅎ 부산이라 집값도 착하고 살기 좋아서 그래요!
타이밍이 문제인가보네요. 저도 원래는 결혼생각이없다가 나이들면서 안정감을 원해서 주변 살펴보니ㅠ 아무래두 서른되고나서부턴 술자리 모임 자주 나가는게 아닌 이상 이성만나긴 어렵더라구요. 남자친구를 만나더라도 상대와 타이밍이 안맞는건지 저보다 나이가 많지만 오히려 결혼에대한 진중한 생각이?없었어서 금방끝나게됐어요. 몇번 경험할수록 이성만나는게 더 힘들어지더라구요.
타이밍이 가장 중요하다 생각하구 옛말로 어른들이 햇던 말중에 뭣모를때 결혼해야한다는말도 요즘엔 그래서그렇구나 라는 생각도 드네요

맞아요!! 말씀하신 그대로 예요ㅎㅎ 뭣 모를때 했으면 지금은 어떤모습일지 궁금하네요..
자기 소개가 틀렸소 자신을 소개하고 싶으면 내가 가지고있는것을 말하는것이 아니라 나에 마음이 이렇고 난 이리 살았으면 좋겠소. 또 허용보다 지혜로운 사람이 좋은것같소 등등 이리 소개하는것이요 장난이 아니라면

ㅎ 자기소개가 기준이 있우? 알아먹으면 되지.

고민을 글로 작성하다 보니 소개는 생각을 못했네요~^^ 말씀하신대로 살아가고 싶은 방향도 생각도 있어요ㅎㅎ 넋두리로 예쁘게 봐주세요!!
부모나이대생각은모든걸떠나서둘이관심이있고안보면보고싶은정도가되야결혼도성립되지않나생각합니다아직맘에확드시는분이없어서결정하지못한게아닐까요세월은금방갑니다한살이라도빨리찾아보세요~

조언 감사해요. 노력해 보겠습니다!!^^

안타까워서 형이 댓글 단다 난 서비스업만 15년을 했고 여자집단에서 10년을 버텨서 여자들의 생각에 대해서는 누구보다도 더 잘안다고 자신있게 말할수있다 니가 생각하는 플랜은 판타지에 불과하다 왜냐하면 나중에는 이조건들이 익숙해지기 마련이거든 물론 다 그런건 아니지만 내가 정말 수많은 여자랑 일해본 경험으론 90프로이상이 하나 해주면 2을 바란다 웬줄알어? 내가 이렇게 받는게 당연하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결혼해줬으닌깐 너랑 그러니 여성들 사이에서 애낳아줬다는 표현이 나오는거다 너가 생긴게 어떤지는 잘모르겠지만 아마 평균이하면 이건 100프로다 참고로 여성들이란 사랑에 빠지면 같이 공유하고 싶고 니가 쓰는 칫솔이라도 같은거 쓰고 싶어하는게 여자심리다 예전에 bts가 쓰던 머그컵 바로 품절난거 보면 이해하기 쉬울꺼다 차라리 그러지말고 외국어를 배워라 영어든 일본어든 뭐든 왜 배우라고 하면 한국은 기본적으로 여자들 집단에 모이면 급이란게 존재한다 예를들어 내급은 의사를 만날수있다 등등 한국의 가스라이팅이 사랑만으로는 결혼생활할수없다는게 있지만 다른나라는 그렇지 않단다 형말 깊게 잘생각해봐라 내가봤을때는 넌 여자들이랑 대화 및 연애 안해본거같다 이런판타지를 가지고 있는것을 보면

수호천사 형 조언 감사합니다! 익숙함에 소중함을 모르는 사람이 참 많죠.. 여초 모임에 오래 계셨다니 대단하세요. 현실적인 모습을 정말 오래 보셨겠네요. 말씀하신 급? 이라 하기엔 부끄럽지만ㅜㅠ 전문직에 가까워 나쁘지 않습니다ㅎㅎㅎ 공부도 오래해서 학력도 좋습니다!! 그리고.. 판타지가 있는거 같긴 합니다 가장과 남자들의 에너지는 지지와 응원 아닙니까? 저희 집은 그렇게 다들 지내서... 형 마저도 다정하거든요. 지금은 혼자 살지만 본가 살때 퇴근하고 집에 들어가면, 형이 씻고와라 밥해줄게 하는 형이에요. 저희 본가 같은 가정을 꾸리고 싶어요. 이게 비현실적인가요? 저희 집은 너무 당연한거라..

그래 이왕이면 누구나 좋은 가정 꾸리고 싶지 그거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직업이 좋다고 좋은 가정 가질거란 생각은 안하는것이 좋을꺼다 물질적인건 금방 질리고 당연하게 여기닌깐 여성들을 만날때 여성이 너에게 관심이 있는지 없는지 팁하나주마 물론 많이있지만 그중에 하나 팁을주면 너와 같이 있을때 or 대화할때 밥을 먹을때 기타등등 얼굴에 웃음을 띄는지를 봐라 이게 100프로는 아니지만 기본적으론 여성이 좋아하는 남자앞에서는 잘보이고 싶고 이쁘게 보이고 싶어 하는 심리가 많아서 기본적으로 웃음을 띈다 만약에 웃음을 안띄면 다른것들도 부과적으로 봐야될것도 있지만 이것만 알아도 50프로는 먹고 가기때문에숙지하고있어라 좋은 가정을 만들라면 여자가 너를 좋아해야된다 그래야 애안테 정감이 가서 아이에게도 잘한다 너를 안좋아하면 아이에게도 정감이안가서 막대한다 이말 명심해라

명심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부산분이신가요?

부산 살고 있습니다ㅎㅎ 살기 좋아요!!! 😀
평소 행실, 외모, 자기관리되면 주변에서 주선이 많습니다. 그게 아니면 국제결혼 추천 드립니다. 국제 결혼시 정부지원이 많습니다.

주선이 종종 있지만 천천히 알아가는것이 아닌, 조건만 보는것이 부담스러웠어요.ㅜㅜ
주변에서 소개받아보세요~ 33 살 지인딸 있는데 소개하고싶네요 ㅎㅎ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산은 젊은이가 많이 없는것 같습니다ㅎㅎㅎ
만날 수 있을거 같아요~

정말요ㅎㅎ감사해요
퇴근시 밥해놓고 기다리는 와이프가 그리운걸보니 어렸을적 가정환경이 힘들어보이네요

독립한지 3년 되었는데 퇴근 후 혼자 먹는밥이 이제 즐겁지가 않아서요ㅎㅎㅎ 어릴때 행복하게 사랑받으며 지냈습니다!! 밥을 해놓고 기다리는것 보다 같이 하루를 얘기나누고 마무리짓는 저녁식사를 하고 싶은것 같아요!
그렇다면 그건 일도아니예요.. 심성ㅈ이 착하네요..그런데 요즘 여성들 자기 능력들이 많아서 그렇게 밥해주고 기다릴지 의문이 ㅎㅎ 둘이 퇴근하면서 만나서 맛있는거 먹고들어올듯요 ㅎ 조은 아내감 만드세요.. 참고로 주변에 남자가없네요..33~36 살 갠잖은 남자

저 말씀이세요?ㅎㅎㅎ 갠잖은 남자! 감사합니다!!
어 결혼이나 연애는 미지수의 리스크입니다. 안정된 생활이 만족스럽다면 싱글추천합니다.

공감합니다. 지금 안정된 생활이 만족스러운 부분이 많습니다. 이걸 깨뜨리는것에 대한 걱정도 있구요. 오랜 친한 친구들은 싱글을 추천하네요ㅎㅎ
해도후회 안해도 후회라니 해보시고 후회하시는것이~ 나 혼자 죽을순 없다? ㅋㅋㅋㅋ꼭 해보셔요 다른세상이 옵니당

ㅋㅋㅋㅋ 힘내겠습니다

결정사 알아보심이…

저희집37살 좀비 잇네요 부부가 둘만 살고 싶은데 찰떡처럼 붙어 잇어 고민이예요 능력껏 좀 띠어가 보세요

좀비요?ㅎㅎㅎ어떻게 떼어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