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절대나오지마시고 계속다시세요, 회사 다니면서 대학원 다닐수도있으니..회사다니면서 위 세가지 다 도전하는게 최 상수입니다.

할 수는 있는데 현 직장에서는 인정받지 못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의욕이 꺾입니다...
취득하시고 인정받을수 있는데 이력서 넣으시면되죠

그냥다니세요 요즘같이직장 구하기두 힘든판에

못구하면 당연히 계속 다니겠지만.. 사기업 이직 기회가 있다면 이직하는게 좋을까하는 고민입니다
솔직히 본인능력이 있음 바꾸는것도 나쁘지않아요 단순히 주식이나 이런것도 아니고 막연하게 사업을하네 장사를하네 그런거 아니니 전 응원합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ㅎㅎ

26이면 아직 기회는 있긴 한데 요즘 이직하는 것이 쉽지는 않을 겁니다. 26에 연봉 5천이면 나름 성공 중이십니다. 투자, 재테크는 우선 집부터 구입하고 여윳돈 생기면 재미 삼아 하십시오. 한층 더 여유러워질 30대를 응원합니다.

칭찬 감사합니다 투자는 지금도 하고있긴한데.. 직무와 관련하여 좀 더 공부하고 싶은 욕심이 있습니다

17년 전 5백에 25 만 옥탑방에서 시작해서 이제 50 턱걸이했는데.,. 순 자산 00~00악 정도 모았습니다. 돈을 벌고 투자를 해본 사람으로 어드바이스 해드리는데 투자는 접고 아끼고 아껴서 우선 집부터 구입하세요. 올해 말, 내년 초가 집 사기 적기입니다. 집이 있어야 모든 것이 안정이 됩니다. 작은 돈이야 죽으라 일하다 보면 어느 정도 모이겠지만 큰돈은 내가 쫒아간다고 절대 잡히지 앉습니다. 큰돈은 인맥이 벌어주는 겁니다. 사람 사귐에 시안을 넓히고 주변 4~50 대 성공한 분들과 어떻게든 친해지세요 그럼 기회가 오고 그 기회가 돈이 될겁니다. 직무에 관한 공부와 인맥 쌓기.. 두가지 서른 살까지 열심히 해보세요. 투자를 한다는게 혹시 주식이나 코인 등이면, 물론 벌 수도 있겠으나 과거의 저라면 리스크로 생각하고 투기성 투자는 절대 하지 않을 것입니다. 꼭 잘 되길 바랍니다. 젊음이 부럽습니다. 아껴서 잘 쓰시길..

이렇게보내지마요

네?
안녕 하세요 진취적인 삶을 잊지 않고 안주 하지 않는 삶을 사시는 님을 응원합니다. 먼저 현 직장을 유지 하시라고 먼저 말씀 드리고싶구요 대학원은 현 직장을 그만 두지 안은 상태에서 가능 하시면 해 보시라 말씀 드리구요..변리사 보다는 기술사 인데 그또한 현직장 유지 하시며 짬짬이 해 두시고 나중을 생각해 대비차 하라 말씀 드려 봅니다. 한국의 현 상태와 지난과거를 거꾸로 30년 되짚어 보면 파동처럼 늘 불안정 합니다 사 자 들어가는 직업군 일부를 제외한 반 이상이 생업에 어려 움을 겪을 만큼 사업 유지에 어려 움을 겪는 경우가 많고 문을 닫습니다 30년을 지켜본 현재를 보면 그래도 공직에 있었던 사람들이 노후에는 안정적인 생활 을 하는 편 입니다. 제가 말씀 드린 대학원 기술사는 나중을 대비한 퇴직후에 할수 있는 일 혹은 기회에 따라 전환점이 될때를 생각한 대비책 으로 B 플랜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현재에 안주 하지 안고 늘 대비 하는것은 좋은 것이라 생각 합니다 직장 생활이 3년 5년 10년 될쯤 마다 구만 두고 싶을 때가 오는데 잘 넘기시고 최소 10년 이상 넘기시고 그때 다시 생각해 보시죠

조언 감사합니다 다른분들도 다 경험하는 퇴직하고 싶은 시기 일수도 있겠군요 좀 더 고민해보겠습니다

당연히 스펙쌓아서 더 올라가면 좋습니다 다만 현 직장을 유지한 상태에서 스펙을 쌓고 그 상태에서 새로운 직장을 찾아보다가 좋은 곳에 합격하면 그 때 그만두시는게 좋습니다
자기개발 노력해서 할수있다고 생각하면 퇴사하고 그렇지 안으면 나오면 안되요 변리사 하면 좋지요 노력 무잔장해야 되는것 같아요
다니면서 취미를 자기발전으로 해도 되요. 공기업 경력쌓고 자격 올려서 더 좋은 직장 가기도 하고 그러니 두마리 토끼를 다 잡아보세요.

다니던. 직장을그만두고. 공부를한다는건. 위험한일이에요ㆍ. 직장을다니면서. 공부를한다거나. 자격증을따는것. 생각해보세요ㆍ. 아직나이가어리니. 패기에차서그러는데. 세월금방갑니다.

직장을 그만두고 할 생각은 없구 인정해 주는 직장으로 옮겨서 준비한다는 뜻이었습니다

직장 다니면서 일체 공부 하신다는 말씀 을 하시지 마시고 다니셨으면 좋겠습니다.

직장 을 그만두시면 언니 되옵니다 유념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 또한 직장 다니면서 공부 를 하면서 살아 왔습니다. 야간에 대학원을 다닐려고 기도 하고 있어요. 꼭 직장은 그만두시지 마시옵소서 공부 는 평생 하는 거라고 생각 되옵니다. . 직장 잡고 어렵잖아요. 돈도 보시면서 공부 하는게 최고 👍 👍 미래 를 위해서 공부 하는거라 생각 되옵니다. 배워서 남을 주는라고 하더군요. 인간은 배우러 왔다고 하더군요. 평생 학생으로 살다가 나눠 주는 달란트 기부 입니다.

현 직장에서는 추가적인 개발이 거의 필요없는거 같아요... 해도 인정 못받는 느낌이라

어릴때 사망 하시면 관 위에다가 글씨 로 학생 이라는 글 을 써서 흙 을 더는 걸 보았습니다. 아버님께 여쭤 보았더니 배우러 와서 배움이 끝났다는 표현 을 하신 기억 이 납니다. 꼬맹이 있을때 내각 이나네요.
자기계발은 꾸준히 하시되 직장의 역할도 충실히 하세요

현직장에서는 동기부여가 되지 않아서 고민입니다
세이노에게 물어보시요.

그게 뭔가요...?

부럽네요

어..음.. 감사합니다

현 직장에 있으신데, 왜 공부하고 자격증 따는게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준비를 하고나서 이직을 하시려고 하셔야지 순서가 바뀐 것 같습니다. 우선, 가고자 하는 진로부터 정하시고 그 다음에 그 진로를 가기위해 필요한 것들을 준비하시고 준비가 끝나면 이직을 하세요. 직장 구하는것도, 내가 아쉬울것이 없는 상태일때 더 제대로 보입니다. 구직처에서도 현직이 있는 사람을 더 매력적으로 보구요.

현 직장은 추가적인 자기개발 등이 승진에 표면상 거의 영향이 없습니다 정년보장에 연봉도 매년 오르다보니 동료들 분위기 자체도 취미생활이나 제테크에 좀 더 맞춰져 있습니다 주변의 영향도 있고 자기개발의 가시적 보상이 없으니 의욕이 안나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자기개발 이후에 더 좋은 조건으로 이직한다는 것에 확신이 없어서 지금 이직해서 성장하려는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 사기업 쪽이 될거 같은데 사기업의 현실이나 자기개발 이후 진로에대해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직장을 그만두고 이직준비를 할 생각은 아직 없습니다

사기업 현실에 대해 말씀드리면 회사마다 차이는 있지만 공기업과 구조 자체가 꽤 다릅니다. 공기업은 연차 중심으로 안정적으로 올라가는 구조라면 사기업은 성과·역량 중심이라 성장 속도가 빠를 수도 있지만 반대로 조직이나 업황에 따라 커리어가 흔들릴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래서 사기업으로 이동할 때는 “성장”이라는 기대만 보고 가기보다는 어떤 산업과 직무에서 경쟁력을 쌓을 수 있는지까지 같이 보시는 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자기개발도 목표에 따라 의미가 많이 달라집니다. 변리사 → 완전히 전문직 트랙 (난이도 매우 높음) 기술사 → 기술직 커리어에서 전문성 강화 대학원 → 연구/기술 심화나 특정 분야 전환 이 셋은 준비 과정도 길고 방향도 서로 다르기 때문에 “일단 자기개발”보다는 어떤 커리어를 만들고 싶은지 먼저 정한 다음에 거기에 맞는 준비를 선택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고민 자체는 굉장히 건강한 고민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방향이 정해지면 이후 선택은 훨씬 명확해질 겁니다.

다니면서 준비하세요 그리고 대학원은 비추합니다 요즘은 의사도 힘들어하는 시대라 이직한다고 꼭 좋아지지 않을수도 있다는거 아시구요

일하기가 싫은겨?자기 개발이랑 직장다니는거 충분히 병행가능한거 아닌가요?…ㅋㅋ

다니면서 준비한다고 적어놨는데.. 혹시 글을 읽는게 힘든가요..?

네 힘들어요~직장 옮길수 있으면 옮기던가 아님 경력이나 좀 싸아 자격증못지않거든…ㅋㅋ

음.. 글을 안읽으신건지 이해를 못하신건지 모르겠네요ㅋㅋ 그리고 경력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아 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