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내시고 ~ 열심히 살다보면 좋은날 옵니다 .
다들 그럭저럭 살아요 그냥 살아지는거에요 힘내요 별거없어요 인생이~~

왜 그래요? 목표를 가지고 움직이세요

목표를 가지고 움직이려해도 컨트롤할수없는 거대한 돌이 제 어깨 위에 있는것 같아요
살아야죠 힘드시구나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그러지마요 이십대는 꿈을먹는나이지요 좌절하지말고 꿋꿋하게 힘내요 누구나 힘든시기는있어요 이기는 사람이 장땡입니다
그냥사는게 맞죠. 태어났으니 사는거고 사는이유는 꼭 지금 알아야 할 필요도 없고 살아가다보면 자연적으로 깨우칠때가있고 그런거니 지금 굳이 거창하지않아도 되니 자기가 좋아하는일을 만들어보거나 공원에 나가 걷기라도해서 무기력함에 벗어나는야 할것같습니다. 저는 엄마로써자식들 건사하는게 제인생의 숙제입을 압니다. 그게 또 내가 태어난이유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각자 자기 몫대로 사는겁니다. 젊은청춘을 응원합니다^^

목표의식이 없어서 그런것 아닐까요? 학교다닐 나이인데 뭐라도 배우시는 것이...무엇이든 그 나이에 한우물 십년을 파면 전문가가됩니다.목적이 건전하면 나를 일으켜 좋은 곳으로 이끌고 좋은 사람을 만나게 합니다.
잘하고 있어요. 원래 그냥 사는거에요. 왜 사는지 몰라도 그냥 살면 되는거에요. 대부분 다 그렇게 사는거에요. 잘 살고 있는거에요.

다들 감사합니다 형편이 어려운것도 아닌데 마음이 힘들어서 더 무기력한것같아요

매일매일 햇볕 많이쬐며 운동해보세요 기운내시고 .

감사합니다
이 나이에 젊은 나이인데 생각보다 뜻대로 안 풀리나봐요? 시간이 지나면 좋은 일이 생길 거에요.

취미를가지세요 골프,당구,요가 배드민턴,등산,아님남자친구 헤아릴수없이많아요 그냥저냥,물처럼바람처럼흐르는삶이 아름다울수있어요
일을 안하나유??

그냥 기계처럼 일하고 시체처럼 들어오는데요

쉬는날 하세요
일하는분들과 잘 지내보세요 회식에 참석해봐유

해바라기꽃님한테 남긴 답글이에요 ..
전 요즘 블로그 작업에 눈이 빠질 지경이지만 재밌네요~^^
형편이 어렵지 않다고 했으니까 흠 새벽시장이나 오일장같은데 한번 가보세요 예전에 우울증있던 친구가 그런데 가서보고 좀 좋아지더라고요 저도 가끔 유튜브에서도 오일장 보면 재미도 있고 상인분들 대단하시더라고여

애기야 나도 21살때 죽으려고 막햇는데 살다보니까 좋은날도 오고 웃는날도 생기고 하나씩 무언가가 생기더라 살다보면 사는것도 괜찮았네라고 생각이 들때가 올거야 좋아질수있게 기도할게^^
21살이벌써?그런거면..워킹홀리로호주가세요.견문넓이고도전해바요ㅡ머든.좋은나이다
50까지.그렇게.살았는데.정신ㄱ하 한번 가보세요... 좀 일찍.가볼걸 합니다...

목표를가지 사세요,세월 금방삼십대 됩니다,후회하지않는 삼사세요,
저는 21살로 돌아간다면 조금더 일찍 아버지와의 관계를 끊고 그리고 나를 낮추는 습관을 중단하고 조금 더 건전하고 건강하고 보람있는 일과 사람을 곁에두려고 노력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