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사 글이 멋지 십니다 응원합니다 화이팅!
울산중구 어데사세요 전학산동 살다 삼산동살다 지금은 제주시 이호동살고있어요
휴일입니다ㅡ시 좋네요 그런 의미에서 저 시를 보내 드립니다 ㅎㅎ 삶 (김은환) 아침에 눈을 뜨면 순간 순간의 외로움과 그리움을 채우는 일 어제의 나를 주워담고 오늘의 나를 흘러보내며 내일이라는 이름의 빈잔을 조용히 채우는 삶 기쁨은 오래 머물지 않고 슬쁨은 쉽게 떠나지 않지만 그 사이 어딘가에서 우리는 자꾸만 웃음을 찾는다 때때로 , 시낭송 웃음치료로 봉사하며 탁구와 댄스로 삶을 나누어 빈 마음을 메꾸어 간다 삶이란 정답을 찾기 보다 하루하루를 살아 내는 미완의 삶 ! 010 2043 4328로 감사 !
시낭송하는 님은 진짜 시인이시고 저는 그냥 제 생각으로 끄적입니다 시인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니 부끄럽네요 좋은 시 많이 올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참 글 너무이쁘게 쓰네요 마음도 엄청 따뜻한 사람인거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만 가득한 하루되세요~
시낭송하는 님은 진짜 시인이시고 저는 그냥 제 생각으로 끄적입니다 시인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니 부끄럽네요 좋은 시 많이 올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영석님 감사합니다
(좋아요)
애플님 좋은 휴일 보내세요
휴일인데 늦잠 푹 잘만도 한데 일찍 일어나 시 한편을 올려 주고~ 젤리 스토리님은 슈퍼맨~~ㅎ
(감사해요)
모든것은사라집니다.잠깐참으면될일입니다.화이팅!
저는 용인에서 성남 . 교회에 9시출발..ㅡ12시반에 끝납니다 오늘은 도서관에서 시집을 빌려 남한산성 산책을 해볼 계획 입니다
행복한 주일들 돼세요
난이 님 오셨네요 느로일어나는 시간이라 늦잠은 못 자요 이 시간이면 눈이 저절로 떠 저요 ㅎㅎ
저는 항상 5시에 기상 5시반에. 아침식사. 오늘은 왠지 새벽 3시 부터 눈을떠. 책읽다.유트브 보다. TV 보다. 당근 보다 합니다
김삿갓 님이 저 중구 어디 사느라 물어보셨는데 제가 답을 한다는 게 잘못 눌러서 글이 삭제 됐어요 죄송합니다 울산중구 래미안 1차 살아요 제가 아직 당근 사용을 잘못해서 그림이나 이런 것도 못 올려요 죄송해요
레미안좋은데사시네요 제가울산가고얼마안되어서 레미안집기시작한건데
저도 5시 기상입니다 ㅎㅎ
멋진 글이요. 기분좋은 하루의 시작이네요. 저도 아침햇살의 기운을 받고자 무릉도원 계곡을 물과 새소리를 들으며 무작정 걸어서 내려와 산책하다가 다시 햇살을 등지며 1시간 동안 도원펜션으로 걸어가는 중입니다. ~^^
(응원해요)
아 그러시군요 그냥 살기는 좋아요
좋은 글귀하나 보냅니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