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헐~ㅎㄷㄷㄷ 세상에 우습게 볼일 아닌것 같아요!밥먹듯이 구공하는 업자 조심 믿거하길...
건설업 기초안전보건교육 이수
그건 진즉에 받았답니다^^그냥 가서 4시간 교육받음 되든디유?ㅎ
아무래도 힘들겠죠
개인 안전장비 구축
아!!그래요?은근 준비할게 많군요ㅠㅠ

아파트. 종사자 입니다 주택괸리사. 자격증. 한번 도전해보세요. 요즘 추세가. 여성분. 소장님들이. 많습니다. 월급도. 좋고요 저희. 아파트. 남자. 소장님은. 한달 월급. 470만원 받습니다.
기술사 랑 경력있어요? 그게 현실급니깡!

아파트 쪽은. 나이 제한 없습니다 김포 어느 아파트 관리. 소장님은. 나이가 45년 생입니다. ㅎㅎ
글쿤요~주택관리사 들어보긴 했어도 도전해볼 생각도 못했는데 말이죠 좋은정보 너무 감사합니다 ^^
진짜 좋을것 같네요^~^
왜 꼭 그런 일 하셔야 되는지요 51세면 여자들 취직 자리는 그래도 있잖아요? 그런 험한 일 하실려는지요~~^^
험한일인가요?심지어 전 험한일인지도 모르고 있다는게 문제네요ㅋㅋ
할만합니다 해보세요
쉬운 일은 아닐 거 같은 데 안전에 대해서 숙지를 해야 할 것이고 현장에서 어떻게 일이 벌어질지 모르지만, 난이도는 쉽지 않을 거에요.
건설쪽일이라도 ᆢ화기감시자 유도원등 정말ㆍ일이편하고 실제로 여자분들이많이 하고있어요 다만ᆢ 날이더워지니까 실외에서 몇시간씩 서있어야하는게 힘들수있지만 짧은기간동안 꾸준히만하면 한달에 350~400만원 (토ㆍ일휴무기준) 벌수도있고요ᆢ
답글 감사합니다 ^^
안전감시자도 똑같아요ᆢ 안전감시자 유도원ㆍ화기감시자는 건설쪽에선 비교적 쉬운일이고 육체적으로도 힘들지않습니다

운전가능하시면 "장애인 활동보조사???" 같은 일도 있습니다. 물음표의 내용은 다시 확인해보시구요.
괜찮아요 여자분들 많습니다 일단 해보는거죠
저희는 설비 설치할때 안전 관련 사람이 법적으로 필요해서 돈 주고 고용해서 쓰는데요, 가장 큰 단점이 공사현장에서 근무하시면 한여름에 정말 힘드실껍니다. 땡볕에 아침부터 저녁까지 계속 서있어야 합니다. 겨울이 두번째로 힘들고요. 사고나거나 문제 생기시면 책임지셔야 합니다. 그냥 공사판에나가서 하루종일 공사일 하는 인부들 쳐다보는 일이라고 생각하시고 위험해서 안전 관련 지시하거나 얘기하면 말도 잘 안들어요. 그리고 공사가 보통 휴일없이 풀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저희는 보통 3-6달 정도는 휴일 하루도 없이 매일 일합니다.
정말 큰 책임감이 따르고 또 말안듣는다는게 가장 걱정이긴 하네요.좋은말씀 감사드려요^^

화재 감시자나 안전 감시자는 정식직원 개념이 아닌 그냥 일용근로자 개념입니다 자격증 공부하세요
하는일 없이 길가에서서 차량 유도해주는게 답니다. 이어폰꼽고 음악들으시면서 사부작 사부작 일하는거에요. 보통 60되신언니들이 많이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