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은 노노 입니다

그럼머하지요커피나?♡♡♡

62세입니 ㅏ,

어대서 한잔 할까요

나도 가끔 한편씩 생각 합니다

난 이님 처음 뵙고 굿모닝 입니다. 난 이님 마음을 듣다 보니. 저의 모습이 떠올라 오네요. 어쩜 저하고 난 이님하고 살고 있는 웃음이 너무 비슷합니다. 저도 아내가 하늘나라로 보내고. 10 윤년을 싱글로 지내고 있어요. 아들 딸은 다들 따로 살고요 딸내미는 결혼해서 애들이 두 명이에요. 예쁜 손녀 두 명이 있어요. 그리고 아들은. 수원에 혼자 살고 있고요. 난 이님 저 또한 해롭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서 힘든 삶을 살고 있지만 언젠가는 나도. 여인이 생기겠지 하면서 살아왔지만. 현실은 현실은 그렇지 않네요. 현실은 그렇지 않네요. 남이님 60대 후반이시라고요 저는 60대 초반이에요. 환갑 은 지났고요. 사는 것은 곤지암 삼 리에 사는데. 난 이님과 거리가 가까워서 좋아요. 저는 나이가 있는 누나 같은 여성을 좋아합니다. 곤지암천 자전거도로에서 걷기를 좋아합니다 노래도 좋아하고요. 어때요? 우리 만남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저도 너무 외롭고 밤이 되면 더욱더 그리움이 찾아와요. 연운을 해야 덜 늙고 호르몬과 엔돌핀이 생겨 젊음을 유지시켜 준답니다. 그럼 이만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