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슨말인가요

그만큼 힘드시다는 말인듯요

무슨일인지요?ㅜㅜ저도 자식때문에..

자식 손님처럼 대할라고하던데요 언제가는 떠나간다는 마음으로 손님대하듯 하면 여러일들을 참을수있을듯한가봐요. 저도 무지 힘듭니다
힘들 내세요 자식이기는 부모 없다잖아요 힘내세요
참 어디다 이야기 할때도 없고 난감 하지요 저도 자식때문에 5년째 골머리 썩고 있어요 자식이긴 부모없다고 혼자 그냥 내탓이로다 내탓이로다 그저 가슴만 조이며 살고 있어요
여기에 오셔서 털어놓으세요 속이라도 시원하게요
그러게요
아이고 많이 힘드신가 봐요 위로드릴게요 힘내보세요 무자식이 상팔자래요
아름다운 전원 주택에서 오딧 따고사과 나무 심고 행복 한줄만 알았는데~~~ㅎ 누구나 고충은 다 안고 삽니다 행복뒤에 걱정 걱정뒤에 눈물 눈물 뒤에 웃음꽃 이것이 인생의 희로애락 이겠죠~^^
토닥토닥

ㅠㅠ
많이 속상하신가보다😿 전에도 몇번 글 올리신 거 봤어용ㅜㅜ 이 괴로운 시간이 얼른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응원해요)

(응원해요) 힘내세요

자식이기는 부모 진짜 없는것 같아요 지금이야 의논도 안할려 하겠지요 이미 지식도 부모한테 하고싶은데로 할려고 마음을 굳힌것 같으니 속이야 터지겠지만 이제부터 참고 물어보고 져주고 계속 그렇게 해보셔요 어쩔수가 없잖아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결국 나 자신이 포기해야 했을때가 제일 힘들어 습니다. 자식이 아버지 인생 두번 살아주는것도 아니면서 힘들게 했을때가 제일로 두번다시 보기실어지만. 또 맞주하면 불쌍 하더라고요

미워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포기할 수도 없어 마음 다지며 산 게 3년 째인데.. 못돼고 악해서가 아니라 너무 착하고 순해서 애들한테 당하고만 있으니 화가 납니다. 체육중 다닐 때 유도, 복싱, mma 키도 185에 90키로고 얼굴도 예쁜데 양아치처럼 키우지 못해 작은 애들이 툭툭 치고 돈 장난 쳐도 그냥 웃고 넘어가다 학폭 당해서 일반 중학교로 옮겼습니다. 나쁜 애들하고 놀지 말아야 하고, 안 논다고 해도 거절 못 하는 성격에 누가 부르면 새벽이라도 기어이 나갑니다. 일단 고등학교 졸업부터 시키자 하고 하던 것 다 멈추고 시골로 내러 왔더니 여기에서도 똑같은 패턴의 반복입니다. 이제 졸업까지 반 년 남았는데 어떻게든 버텨보려고 해도 지난 후회와 자책들이 한 번에 몰려와 오늘처럼 가슴을 조여옵니다.
저역시 똑 같아서 뭐라 할 말이 없네요
반년만 부처 마음으로 살아보세요. 고졸은 해야 나중에 장가라도 가죠. 부모라는게 자식의 업보죠. 35살되니 철들더이다

네..하루씩 잘 버텨봐야죠.

제지인이 야구선수인아들을겁주려고야구방망이로 야단치니 이놈이두팔뻣어 방망이를잡고 벽으로밀어부쳤다는군요 말없이~~~고2때일이었답니다 힘이넘쳐나는 놈의완력에 무력감에 그후 거의폐인으로 살았습니다 그게 아들이오 섭섭치 마시라 떡시루엎었다 생각되면 접으세요 단언컨데 희망이없어보입니다 던비지않은게 다행이오 야단치려고

하..심각한 아동 학대입니다.

이또한지나갈겁니다. 내탓이오내탓이오~ 철들기기다릴수밖에요!!!
저도 과거에 격어본 사람입니다. 지금은 결혼하여 잘살고있지만. 그당시는 정말 환장하고 돌아갑니다. 그래도. 자식인데 ~

머리 컸으면 존중으로 키워야지요. 아이도 다 자란 성인일테니까요... 부모가 통제하려고하는순간 서로의 영원한 숙제로 남을겁니다....

말씀, 맞습니다. 마음과 가슴으로는요.. 현실은 너무 힘이 드네요..
(응원해요)

근데요 작성자님 께 죄송한데 요 아드님 멋지단 생각들어요 나중 여자들이 많이 좋아 해주겠어요 예전 같으면 장군감인데 어떤 힘든 훈련도 말없이 소화하는 근데 요즘 시대엔 찐따라 부르더라구요 나중 여자 잘 만나면 되니 너무걱정 마세요 군대에서 좋은 스승 만나면 인재감인데 문민정부라.. , ..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