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일을 하셨는지는 모르나 기술을 배우세요 시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 있을 겁니다
진짜 급여가 너무하네요 무슨 회사들마다 최저임금이야 이러니 외노자가 판을치지 ㅡㅡ
안녕하세요 저는 급여가 적더라도 집에서 가까운곳을 택하라고 추천드립니다 젊은날의 시간은 어떤것과도 바꿀수가 없습니다 일단 집에서 가까운회사에서 근무하시고 남는시간에는 자기개발에 힘쓰시기를 추천합니다 경력과 실력을 키워서 수십차이나는 급여수준을 몇백이 차이나는 곳으로 회사를 옮기싶시요 수십만원 차이는 기회비용을 잃는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화이팅 하십시요

직원 구하는중인데, 면접 오세요. https://open.kakao.com/o/sGExHdsi 챗 부탁드려요
지금 상황에서 출퇴근 1시간 이하만 고집할 상황은 아닌 것 같아요. 5개월째 무직, 월세 돈 바닥 몸까지 무너지는 중이면 일단 현금흐름 만드는 게 우선입니다. 솔직히 경력직 280~290 부르는 곳이 계속 있다는 것도 시장에서는 아직 가치 인정받는 거예요. 근데 ‘가까운 곳 아니면 싫다’로 계속 거르면 시간은 본인 편이 아닙니다. 일단 들어가서 돈 벌면서 이직 준비하는 게 맞아요. 지금은 이상적인 조건 찾다가 생활 자체가 무너질 단계로 보여요
돈만번다생각하면 기숙사들어가서 먹고자는게 낫을겁니다 저두 현재 식당340에 먹구자니 돈만남던데요 화이팅합시다

(응원해요) 몸도맘도 많이 지치고 힘드시겠네요.. 지혜롭고 현명한 선택하시길 응원합니다^^
힘드시겠네요 젊은이들이 요즘은 더힘드는듯 조금멀어도 직장이 괜찮은환경이라면 다니셔야 할듯 ~~
견디세요
거리가 멀어도 비전있는 회사면 그쪽으로 선택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그리고 너무 살이 많이 빠진 같아요 영양 실조 걸려요 잘드시고 체력도 키워야되고 167/49 안타까워요 부모님 보시면 맴이 많이 아프실것 같아요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단백질 풍부한 음식 드시고 건강부터 챙기세요 힘내시고 응원 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