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사람 말을 다 들어봐야 아는데 시댁에 관심은 관심이 없어야 하는건 당연해야 하는거드라구요 저도 시댁 생각만해도 화가 치밀어요

시댁에 왜...자기표현을 해야하죠 효도는 각자하세요
여성분들은 남자들보다 표정관리를 잘못한답니다 그정도면 별이아니고 아예란 표현이 어울릴듯~
남자들은 결혼하면 이기적인듯유
한집에서 그렇게 살고 있기엔 서로가 많이 힘든 일이죠 대화를 해보시는 게 어떠하신지요?

시댁에잘해봤자 나만생각하고사는게나을뜻

시댁에 자기표현 하면 싫어할거면서 ㅋㅋㅋㅋ부인분이 ㄹㅇ 착한분이시네요 나 같으면 시댁에 애 잘못키운거 아니냐고 자기표현 개쎄게 할텐데
내가 먼저 처가댁에 잘하면 됩니다.

두분만 좋으면.되질.않나요~ 시댁.챙기는건.남 편분이 하시면 되죠~ 고집이야.천성이니 어쩔수없으니 인정 하시구요~
남편이 이기적이네여 처가집에 대하듯 시댁을 대하면 될듯 합니다 시금치도 안먹는다는 시자

당근 당근당근 그래서 당근이네. 심심때. 당근 ~~~

당신의선택으로 만나고 결혼하고, 살고잇는 상황에서, 서로맞쳐가야죠 아니면 상담을 받던 이혼을 하던 잘햐초나거시길

참 속상하시고 힘드셨겠네요
꼭!!!시댁에 잘해야하는이유가 뭐에요?? 남편분은 처가에 잘하시는 편인가봐요~?? 고집이있다는걸 결혼전인 연애할때부터알았을텐데 이제와서... 참...에휴~ 그르지맙시다~!!

남편도 처갓집에 관심을 가지고 있나요? 자기 표현 넘해도 문제입니다. 다 잘하면 좋지만 둘이 맞으면 됩니다.

벌거면 별거고 별거인듯한생활은뭐인가요?
남편은 처가에 어떤표현을 하시는지 궁금해요
대리효도 하라고 결혼하셨나요???

남편분은 처가에 관심이 있으신가요? 본인 부모는 본인이 신경쓰시면 됩니다.

처부모 처가 챙기고 내 부모 내가 챙기는겁니다 마음이 내키면 처부모 챙겨줄수도 있고 처가 내부모 챙겨주면 고맙고 안챙긴다고 서운하지는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