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지말고 한 번에 제대로 된 가방 하나 사는건 어때요? 자잘구리 안하고 좋을 것 같은데
제대로 된거 사러가면 제가 가진 가방이 진짜 한두개 뿐이라 이것도 필요허고 저것도 필요하고 (까만 숄더백도 필요하고 하얀 토트백도 필요하고) 뭘 사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그냥 사지말자! 일케 되는데 당근에서 저렴하게 롱샴이나 코치같은거 자꾸 사게 되네요 ㅠㅠ
저도 가방 밎개 내났는데 요람해보시고 구매부탁드려본께요
어떻게 보나요? 안보여요
헉 뻐꾸기님 미워해야하나 엄지 치켜세워야 하나. ??? 유혹을 부러뜨려 회유하려는 자와 틈새를 노리는 자. 과연! 멜번님은 유혹을 피할 것인가?

저한테사세요 명품......한때입니다 어떤브랜드원하십니까?
아니 말리셔야 하는거 아닌가요?ㅋㅋㅋㅋ
보통이 아니야~ 틈새노리기
중독끼가 발동한거죠~^^ 저도 꽂히면 사모으는 습관이 있는데 어느시기가 지나면 그물품에 대해 시들해지고 다른것에 관심이 갑니다~시계.신발.모자. 옷.가방~그러다 나중에 다 사용도 못하고 자리만 차지하지요~과감히 끊어내야합니다~ 그러다 거들납니다~중고로 다시 팔아봐야 제값 못받지요~ㅠㅠ
살때 기분이 좋으니 자꾸 사요ㅠㅠ

명품도유행타고 오래되면똥값이애요 시계빼구요

정작 본인은 힘들지만 그것도 복이라고 해야할까봐요 전 명품사도 아무 기분이 안 들어요..
어쩔티비 ㅎㅎ 재당근하세요~~~~
명품에 귀 ~쫑긋~ㅋ
귀빠뽜라~~~
뭐 인생에 그런재미도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 지르세요 도파민 뿜뿜ㅋㅋ
이달 카드값은요 ㅋ
한번에 4000도 아니고 400짜리도 흔한데 한달간 40이면 괜찮아요 부족하면 대신 다른소비를 좀 줄이셔야겠죠 ㅎ
저도 한번은 한달에 40만원치 당근한적 있어요 아기 장난감 ㅋㅋㅋ 자동차만요 ㅋㅋㅋ 오늘 8개 올려서 다 팔렸어요 히히 넘 많아서 낼 또 올려야 함 ㅠㅠ
구경을 덜해야 덜사요. 그러이 당근에 덜 들어오셔야... 견물생심이라 누구든 자꾸 보면 사고 싶어져요 .물건이 오죽 많잖아요. 유혹을 참기가 쉽지않아요 . 집 어지러워져요
전 원래 무소유 주의자라 집이 텅텅 이거든요… 여자인데 옷도 딱 남편만큼 있고…허허 그런데 무슨 마음이 들었는지 막 사모으네요…
물욕 당기시나봐 보통 식욕 당긴다는 말은 익히 들어봤는데 물욕은 거의 못 봤어요. 근데 그렇게 따지면 식욕으로 나가는 돈이나 물욕으로 나가는 돈이 또이또이하다 봐요. 하지만 이상하게도 먹는건 말이 없는데 입는거 차는거는 말많단 말야?? 생각의 차이

추사 김정희,작품,세한도를사주세요,조선시대,문필가로유명한,인 물입니다.

우울감이 과소비를.부르지요.
우울하지는 않은데… 최근 2년정도 힘든일이 많았는디 다 지나가고 평화가 찾아왔어요! 평화로워져서 취미가 생긴건지 미뤄왔던 보상심리가 온건지
여름이 다가오니 옷장에서 예쁜옷이 보인게 아닐까요? 블라우스 입어보면 가방이 코디 하고 싶고 바지를 입어보면 로퍼나 샌들 코디 하고 싶고 머리 하고나면 안경 코디하고 싶듯이 이뻐지고 싶으면 이것저것 덧대어지게 돼요

마음이 허전한가요?
아니용..
한번씩은 그럴때가 있는 듯해요.부질 없음을 느껴야 중단되드라구요. ㅠㅠ
질렀으니 낼부터는 뛰어야 할듯 ㅋ ㅋㅋ
미친 거임
이런표현은 쫌 ㅋ
한때 테무에 정신팔려서 냅다 사고 반의반값에 당근했어요 이제 정신차리고 앱 삭제했어요 견물생심이에요 안보면되요 쿠팡보면서 고민고민하는데 먹을거 아니면 다…… 부질없더라구요 박아두고 안입고 안신고 하는게 산더미에요
저는 가격대는 아니지만~ 뭔가?분식이나 하고 싶어서 컵이나 식기류를 계속 사들였어요~ 결국은 꽈배기를 하게 되서~ 다 다시 당근하거나..집에 남아있지만.. 그래도 미친것처럼 쏘다니면서 모을때는 스트레스가 일부 풀리더군요! 금액은 다 해야 십만원 정도 일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