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내일을 위해 푹 주무세요!! 😻😻
수고 많으셨어요
내나이 70에 지금은 하늘에 게신 할머니와의 추억에 눈가에 이슬이 맺히네요 발 시릴까봐 신발을 부뚜막에 항상 데펴주시던 할머니 생각이 나네요 돌아가신지 27년이 됐는데도요!!!!
나이가 있나요..누구나 우리의 존재 이유 이신데
누구나 꼭, 이별을 히게 되지만, 준비 없는 이별에 가슴이 저리고 먹먹해 지게되죠~ 잘해준것 보다는 못해준 기억이 떠오르고, 다정 했었던 기억 보다는 따뜻한 말한마디 제대로 못했던게 마음 아프게 느껴 지게되죠~ 부처님, 말씀에 무아라고 그러죠~ 있는것도 아니요, 없는것도 아니다~ 육체는 태어남도 아니요, 없어짐도 아니니, 그래서 "공" 이라 하지요~ 마음도 의식으로 남아서 공간에서 머물다 또다른 인연의 몸으로 받아서 윤회 한다 하지요~ 그러니, 이별을 했지만 영원히 떠난것도 아니고, 또다른, 인연으로 만나게 될줄을 기약 하세요 ...
나미아불 관세음보살! 저도 어머니가 생전에 날마다 절에 새벽4시면 봉고차 타고 빌러 다녔어요 신랑 자식들 잘 되리고 ㅠ 눈물 나네요.. 무념무상!
할머니가 그러신거죠?누구나 한번은 이별을 해야하는거 천국에서 만날수 있을겁니다
아마도요 훗날에..
가슴시린 내용의 글이네요 ㅠㅠ 순간 먹먹하고 맘이 찡해짐을 느꼈어요 ㅠㅠ
마음이 찡하네요 눈시울이 적셔오니 저도 세월따라 흘러가고 있구나라는 생각에 인생은 덪이 없구나 그저 그렇게 흘러 가렴니다~^~
영상이라도 만들어 지난 즐거웠던 추억이라도 조금이나마 가져보시면 어떻겠냐고 하시면 더 슬퍼지시려나요?

그러게요 뭐 그리 먹고살기바빴는지 가족사진한장이 제대로 된것이 없네요. 스마트폰이 생겨서 뜻하지않게 통화녹음이 되어있었네요 감사하게도 목소리들으며 위안삼아 눈물삼아 그리 지내고 있네요
가족사진이 없어도 따로 찍은 사진이 있어도 똑같은 백프로는 아니겠지만 움직이는 영상을 만들수 있어요...
시인이신가?

만남이 있으면 이별도 있다는데 그말이 너무싫어요 소중했던분이 있었나봐요? 정말 글하나하나에 사랑이 묻어나네요 이별하는걸 정말 무서워하는데 저보다 나이많은이가 먼저떠날까봐 가끔두렵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