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면 누구나 말하지 못한 고민 하나쯤은 마음속에 품고 살아갑니다. 돈 문제, 가족 갈등, 인간관계의 상처, 미래에 대한 불안까지 혼자 견디기엔 버거운 이야기들을 이곳에서는 편하게 나눌 수 있습니다. 판단이나 비교보다 공감과 이해를 먼저 생각하는 공간, 솔직한 이야기 속에서 위로와 작은 용기를 함께 찾아가고자 합니다.
경기도
라이프스타일
모란이
인증 9회 · 1주 전
조말선이 네가보고싶네ㆍ
부산에살고있나ㆍ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402
가치하고십네배요 (남61ㅇ811)
1주 전
최고요
냘냥
1주 전
그리우시겠어요ㅜㅜ
mazing9
1주 전
조말선
(趙末先)
저자 소개
1965년 경남 김해 출생. 1998년 부산일보 신춘문예와 『현대시학』으로 등단. 시집 『매우 가벼운 담론』 『둥근 발작』 『재스민 향기는 어두운 두 개의 콧구멍을 지나서 탄생했다』 등이 있음. 제7회 현대시 동인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