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걍 민망해도 흰색옷 입고 가기 2. 그냥 도망가듯 평소처럼 똑같이 하고 가기 *여러분의 선택은요....?
안녕하세요 얼마나 비만이길래 그러시는지 모르겠지만 저도 완전 비만인데 당당하게 삽니다 사실 아무도 내 뱃살에 관심없어요 ㅋㅋㅋㅋ

키가 작아서 체중에서 티가 난다고 해야할까요 ㅠ 20대 중반이고 키 148cm 몸무게 70kg...ㅎ..ㅠㅠ

키에 비해 너무 과체중이네요. 지금 이십대니 뼈가 튼튼하지만 나중 손목 발목 허리 무리갑니다. 20키로 이상 감량해야해요. 한꺼번은 아니라도 해보세요

저도 뚱뚱이에요ㅎ 요즘 꾸미는게 개인의 스타일이며 기준이 모두 다른데 가지고 계신 옷에서 제일 잘어울리는 옷입고 회식에서 당당하게 웃으면서 즐기세요ㅎ주변 시선보다 내 자신을 더 소중히 생각해야지요ㅎ 자신을 아끼고 주변도 잘 돌보면 주변에서도 고민자를 존중해줄거에요^^
맞아요 👍 몸매가 문제가 아닙니다 자신감이 없으면 안돼요 자신감 있게 하세요

당당해지세요 그리구조굼씩 노력함 빠져요
181 / 120 초고도비만입니다 옷은 팔지만 어차피 이쁘지않아 거의 검은색위주로 몇벌 안되는 옷을 돌려입습니다 결론은 자신을작은 일에도 매사 칭찬하고 남들 신경을 애써 외면하시고 이쁘게 안왔냐 하면 이게 최선이다 하고 그냥 당당한척 지내시다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럽게 나도 변하고 주위 시선도 변해 있더라고요 자기만 생각하고 운동하고 소소하게 즐겁게 지내시길

회식이 무도회장은 아니잖아요... 복장이 중요한가요...? 회식 때 꾸미고 오라고 해요..? 배 좀 나올 수 있지 뭐가 창피해요! 저는 그냥 부담스러우면 “도망치듯” 빼고 평소처럼 똑같이 하고 가기 이긴 한데. 글쓴이님께서 본인을 좀 바꿔보고 싶으면 1번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저도108킬로나갔어요그래도전일부러딱붙는옷입고원피스입고그러고다녔어요남이뭐라하면어때요나만잘나면되지요화이팅하세요
다들 어떡해 버티시지는 않아요 다들 비만은 아니니까요. 다욧이란것을 시도 하고 절치부심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보세요. 옷의 무늬도 고려하여 구매하시구요. 세로로 줄무늬가 있는것은 시각적 효과로 날씬하게 보여줍니다. 또한, 자신의 체형에 불만보다는 받아들이는 인정 마인드가 중요. 회사의 회식이란것은 선택이지 강요는 아닙니다. 회식을 가시고싶지 않으시면 안가시면 됩니다.

커버하는 옷스타일찾기
체형 커버되는 코디로 옷 하나 준비해두고, 필요하면 보정 속옷도 활용해서 전체적으로 단정하고 깔끔하게만 하고 다니면 될것같은데요 생각보다 사람들은 남한테 그렇게 큰 관심 없습니다. 다들 자기 신경 쓰기 바빠요. 너무 위축되지 말고 그냥 편하게, 자연스럽게 행동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말아요. 하루 이틀에 빼질 살 아니고 남들 그리 관심없어요. 너무 우중충하거나 박스티같은거 말고 이것저것 입어보고 배색 맞춰봐요. 이 기회에 건강 생각해서 체중 조절해요. 절대 야식 안먹고 빵 안먹고 일주일에 하루는 1식해요. 이번 bts지민 봐요 날렵한 턱선 얼굴 얼마나 좋아요 살 찌면 이목구비 파묻히고 몸도 둔해져요. 지금 부터라도 꼭 살 빼세요. 오죽하면 연예인 입금전과후 다르다할까요? 저38년 직장다니고 작년 은퇴 늘 55 사이즈유지 올해 한 3키로 불어 52 그래도 불편해요. 2키로만 더 감량하게요. 전 절대 빵이나 야식 안먹고 매일 운동 스트레칭 균형식사해요. 나이든 나도 이러는데 젊은 분은 당연 몸 가꾸고 입고 싶은것 입고 몸 가벼워야지요. 제 딸도 세 자매 출산후 170에 52유지해요. 보니 빵 안 먹고 맵고 짠거 안 먹고 운동해요 이번기회에 본 모습 찾아요. 무조건 양 줄여요.
남들이 뭐라하던 너무 신경쓰지마세요 내가 즐겁고 당당하면 그만이예요 가서 많이 웃고 맛있는거 먹고 재미있게 즐기고 오세요 ~
내인생 내가살자요 고마 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마른사람보다 뚱뚱한 사람이 더욱더 많이 좋던데요 🌸🌸 당당하게 행동을 하셨으면 좋겠다고 생각 합니다

잘 하시는 쪽으로만 하고 사시면 될듯요^^ 안되는건 그냥 Pass^
어떤 옷을 입기에
어쩜좋냐 ㅜ 자존감이 제 주식마냥 하락장이시네요ㅜ... 그.... 얼마나 비만이신지 모르겠지만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세요~ 가뜩이나 빡빡한 세상인데 이런걸로 스트레스 받으면 진짜 우울해져요 남들이 뭐라하건 나다운 옷을 입으세요~ 회식자리 인거지 선보는 자리가 아니잖아요~~ 누가봐도 당당하고 밝은모습이면 그 자체로 빛나는 법입니다 난 최고의 미녀다!!!!!!!!!!!! 하시면서 나가시길 바래요~

어느정도 비만이라 한다면... 윗댓글에 달려 있어요 ㅠㅠ

한 번 봐주시구 저 어떡해하면 좋나요 ㅠㅠ

농담이 아닌... 정말로 죽고 싶거든요 ㅠㅠ 심지어 새벽인지라 ..ㅠ 마음이 너무 고통스럽슴다..ㅠ
제가 농담 아니고 위로의 빈말이 아니고 전여친이랑 게임에서 만났는데 성격이 너무 밝고 씩씩하고 긍정적인게 너무 맘에들어서 얼굴이고 몸매고 필요없고 그냥 냅다 만나기 시작했는데 그때가 160키에 82킬로 정도 나가더군요 근데요 그래도 성격이 밝으면 그것마저도 이뻐보여요 분명 통통을 넘는 뚱뚱계인데 걸음걸이부터 당당하고 어디가서도 이 살 만드느라 25년 걸렸다는둥 너스레를 떨어요 주변에 친구도 엄청나게 많더군요 성격이 모나지않고 밝아서요 즉 외모는 중요하지 않아요 표정에서부터 나오는 나는 최고 미녀시다~!! 하는 그 자신감이 필요해요 회식 가시기전 나는 오늘 여기 남자 다 꼬실수있는 치명적이고 매력적인 여자댜아아아!!!! 이러고 10번 외치고 뺨 짝짝 치고 회식하세요ㅋㅋ 괜찮을거에요~ 잘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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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부러워요 ㅠ 난 넘 말라서 ㅠ
운동 + 마운자로 + 식단 살빠지면 됍니다.
그정 도시면 이 악 물고 죽고 살기로 다이어트 도전해보셔요 단백질 위조로요 그중에 두부 권장드려요 화이팅 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