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천히 하세요 떨어진 세월만큼요
저역시 답을찾을수있는길은 어렴풋이 알겠지만 참 쉽지가않네요^^
제가 어릴때 주말부부라 애들하고 많이 못놀아준게 미안해 요즘도 짠해요

마음문을 열고 다가가는 수밖에요.시간이 약
자식대하는게 어렵지요 저의부모님도 제가 그랬을거같아서 마음이 더욱 무거운가봅니다
남의 예기같지 않아 읽으면서 맘이 아팠네요... 어려운일을 같이겪으면 친해진다는데 함께 등산이나 운동을 해보는것도 나쁘지않을듯 합니다 천천히 다가가세요~^^
안그래도 아들이 런닝을 좋아해서 같이 해볼려고 합니다 체력이 따라줬으면 좋겠어요

안녕하세요. 쓰디쓴 인생을 애써 살아오셨습니다. 참 고생 많으셨습니다. 떨어져 지낸 15년 시간만큼 좁히기가 많이 어렵습니다. 그냥 볼때마다 통화할때마다 응원과 격려만 해주시면 되지 않을까요. 이미 아이는 조부모님 밑에서 그리움을 울면서 달래며 참 잘자라고 많이 컸습니다. 집에 찾아가는건 아직까지 못하고 계시다는걸 서로가 압니다. 가끔 연락도 하시고 식사도 하시는 시간을 소중하고 귀하게 잘보내시고 건강하게 행복을 위해 살아가길 응원하겠습니다. 조언도 충고도 누가 감히 하겠습니까 힘든 시간을 아팠던 세월을 다 알지 못하므로 그저 아프셨겠다고 애쓰셨다고 짐작하며 위로할 뿐입니다. 대학졸업하고 취업을 하기위한 취준생의 삶은 뜻대로 되지를 않으니 스트레스 받을겁니다. 그저 잘할수 있을거라고 응원 격려의 문자로 밥한끼로 차비 몇장 힘을 보태주시면 되지 않겠습니까 많이 고단하고 지친 삶을 위로하며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힘이됩니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보람이힘이생깁니다,,

힘이있으면,택배 일부터 하면,어떨까요,

본인건강중요합니다 같이 오랜세월살다 자취하는아들찿아가서 청소해놓고 밥 반찬해도 불편해합니다 취업하고 없을때 그렇게하면되고 지역이 어딘지는몰라도 졸업후 취업이어려운 취준생 기간제 일자리도 6개월 하지만 같은 취업을 위해 대화도할수있지않을까요 아마 아들도 알수도 있을것같아요 충고는 전공이 아니더라도 더공부할 기회도 가질겸 연수일자리도 있더군요2년인가요 떨어져 살았다해도 항상마음은 같이 였으니 아들에게도 전해짐이 있을거 같네요 저도 저를위해 이혼을했다면 건강은 잃지않아을텐데 남편은성실했지만 저와남편이 세상물정 몰라 능구렁이 와 뱀한테 털렸어요 호시탐탐 노리는데는 이길제간이 없더군요 충격으로 저가 쓰러졌구요 차라리 저를 위해 이혼을택했다면 후회가 남는데 우리가정에 한획을 남기더라구요 배우지못하고 세상물정에 어두우니 시누 사촌형 정말 악마를 만난거죠 웃으며다가와 등에 칼을 꽃더라구요 그들과 엮이기전엔 화목했었죠 절대 잊을수없는 치가 떨려요
그래도 케로님같은 분이 공감도 해주시고 위로도해주시니 덕분에 저는 힘을 얻네요 그러니 좋은일이 한없이 생기길 바라겠습니다 힘네시고 건강하세요 저도 건강지키며 힘내겠습니다
이건 저도 함께 알아가고 배우고싶은 부분이기도 하고요, 꼭 글쓴님에게 지혜를 보는 방법을 전하는 분이 나타나셔서 댓글로 남겨주심 좋겠네요
같이 힘내시죠 응원 할께요
이제 스스로 일어설때 넘어짐 또 일어서고 그러다 단단해 지는 모습 지켜봐주는것도~~
곁에 있는것만으로 힘이되는 아버지가 제 바램입니다 ㅜㅜ
그 바람. 이루기 위해서는 감정의 굴곡이 지나도 중심 잡고 잘 버티고 있으면 자녀도 바르게 커요.
(감사해요) 네 명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일단. 이유없이 자주만나고 쓸데없는 농담도하고 대화를. 많이하세요. 그런다음. 부모로서 잘대해주지못해 마음에 거렸다고애기하고 속마음 애기하고 앞으로. 못한만큼 잘해주겠다고 그러니 너두 마음을 조금씩열어달라고 하세요
(감사해요) 네 한번 해볼께요
그마음 충분히 이해 합니다 성인이 되었으니 너무 맘 쓰지 마시고 굳굳히 앞을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내가 잘되어 있음 결혼전후애들은 다 찾아와 서먹함이 덜어집디다
제가 7살때부모님이이혼하셨고. 지금내나이50이되었지만. 친엄마하고 남들처럼 대하기 불편합니다~ 어떻케 잘해보려고 억지로하지마시고 가까운데사신다 하니. 반찬 열심히 날라주시고~~ 아드님이 아직 취업을못했다니. 자주는 아니더라도. 용돈도 주셨으면합니다~
그냥본인삶 열심히사세요 자식도 어릴때 내품에있을때 말이지 크면 오히려 관심이 부담이될수있어요

마음이 아프네요

건강잘챙기면서 나중에라도 아들한테 손 안내밀 준비 하세요
원래 부모자식 간 궁합이 안맞아 싸우는 집안도 있는거 보면 노력한다고 모든게 잘되는 건 아니니 너무 자책하지 마셔요~

죽을때까지 지워지지 않는 상처 입니다 용서와 소통으로 치유하셔야 합니다

아이가 다가올때 까지 기다려보세요 저랑 비슷한 상황이라 댓 달아봐요

저랑 비슷한것같아 마음이 갔어요

그래도 다시금 힘내시어 살아오신것에 칭찬을 날립니다 결국은 가장중요한건 결과만 괜찮으면됩니다

아들이 심수봉노래(사랑밖에난몰라)부른다고생각하고시간날때마다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