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일시공이나. 보일러수리 수전교체도배워두시면어떨까요
어디서 배울수 있을까요?
앞으로 제일비전 있는 직업 이 맟습니다 정년도 없고 건강만 허락 한다면 할수 있으니까요
가르쳐주실껀가요?
수전 교체 가르쳐주세요 배우러가겠습니다 배우는거 좋아합니다

타일은 하지 마세요. 몸 작살 납니다. 단가 많이 떨어졌구요. 타일쟁이들 노는 사람 많아요
타일은 또 여자라서 안가르쳐 주시더라구요^^ 청소는 배우고싶은분들은 연락주세요

여성분이면 더 못 하십니다. 식당써빙 350만정도 받습니다. 한국인 직원 귀하니 취직 잘 됩니다. 투잡으로 식당에서 일하는데 할만 합니다.
저 그런말 제일 싫어합니다 저 같이사는 분 보다 훨씬 노동력이 쎕니다^^

식당써빙몇시간인데 350만일까요? 시급주던데
줄눈시공업체 들어가서 일단 배워보세요 타일시공 힘들어서 안돼요 자제운반부터 힘들어요 줄눈여러종류있어요 청소업 하고있으니까요 은색펄.금색펄 이런 작업하는곳 알아보세요
알죠 은색펄금색펄이 문제가아니구요 희석이 문제예요 그리고 종류요 제가 왜 여기다 글을 .... 서로 도움되는길을가고싶어서요 아는 업자들끼리는. 오히려 안가르쳐줄려고하네요
그니까요 품 팔아서 찾아서 배워야죠
그러니깐요 제가답답해서 여기에다가 쓴거죠?
아는곳있으세요?
2,30대 분들 계신가요? 그분들 앞장서고 뒤에서 같이 할수 있게 해주실 젊은 사장님들 계실까요,
79년생이신분이 2.30 갑자기? 왜 앞장을? 무슨말씀인지?
할수 있으시면 철물점 하시면서 수전 전등 간단한 설비 하시면서 배워 가심 될꺼 같은데요
창업 지원을 해주는게 있다고 해서 그분들 옆자리에 얹혀 갈수 있을까 해서요
아파트 입주청소 추천드립니다. 지금 하시는 일과 겹쳐 보여 시너지 효과 있을것 같습니다.
하고있습니다 6년째
죄송합니다 글을 대충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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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요 해보고싶은데 이마음으로는 .... 저는 한분한테 2년배웠습니다 그런데 지금도 힘든건 똑같은 그리고 더발전해야하구요 그리고 경쟁 엄청나구요 그래서 다른것도 배우고 싶은거예요 어디사세요? 경험은 해드릴께요 그런데 초보는 왜안쓰냐면 약품부터 남에집 박살내면 안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