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공 힘내세요
에공 저도78년생예용ㅋㅋㅋ
힘내세요 화이팅
좋은사람 만나실거에요 여기저기 많이 다니십시다요
감사합니당~~ㅋㅋㅋ

40대에는 남자든 여자든 연애보다는 자기일에 더 치중을 두는거같아요
좋아합니다

저도 같은 고민... 저는 81년생 모쏠남ㅠㅠㅠㅠㅠ
나도 81년생~난 여잔데..없어요.
두분이 어떻게 좀..ㅎ 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인생이 짧더라구오ㅡ. 속히 진행해보시면 어떨까요. 두분 응원합니다.
두분이 한번 만나보세용 화이팅

영화 한편 만들어질까요? ^^
모솔은안데 안생기네요 ㅠㅠ
저도 혼자입니다 이성이 그릴울때가 있는데 쉽지않네요 두렵고 그러네요 ㅡㅡ

저도 요즘 갑자기 두려움이 몰려오네요ㅠㅠㅠ 이 위기ㅜ어떻게 극복해야할까요 ㅠㅠㅠㅠ
나이가 들어서 이성에 대해서 생각이 들어요 저는 나이들어서 결혼하는 타입같기도하구용
나이가 들어서 이성에 대해서 생각이 들어요 저는 나이들어서 결혼하는 타입같기도하구용
자신을 가꾸는데 시간을 하루1시간씩 투자해보세요. 내면도 외면도 성장시키면 매력적인분 될꺼에요
잇을것같아서 접근안할수도잇고 그게아니면 외모에관심없읏든가 그것도 아니면 무표정이시든가ㅎㅎ본인이 잘아시겟죠!하지만 오기를기다리는것보다 요즘은 찾아나셔야해요 운동안하시면 운동부터 하시길
제가 대학교는 남녀공학인데 남친이 없었거든요 ㅋㅋㅋ

오카방고로 놀러 가실분. 계신가용?
저도78

정화님 나오셧군요
아 ㅋㅋㅋ
하안돔 잘알죠. 예전에 독산동에서 직장생활을 했거든요. 친구하고 싶네요.
아 ㅋㅋㅋ

저두 다사요 ㅎ 연식은 좀 되지만요~~
저도 이혼은 했지만. 이혼이 죄가 아니잖아요? 저도 이성 만날수있을까요?
귀여우실 것 같은데 왜 없을까용 일단 아무나 대화해보고 좋으면 만나자고 해여 혹시 모르니까 주머니에 너클 챙기시구
제가 좀 남자들을 무서워해요 대학은 남녀공학인데도 학교때 남친하나 없었네용ㅜㅜㅜ

귀여운지 아닌지는 일단은 초상화라도 봐야죵
외모를 가꾸시면 나아집니다. 기독교면 남자 10명 중 6명은 자동으로 떨어져 나감.

기독교랑 어떤관련이있는지 자세히좀 알수있을까요
일단 집안에 제사 지내는 남자들은 바로 떨어짐. 십일조한다고 남편이 벌어온 돈 꼬박꼬박 목사한테 갖다 바침. 계속 전도하려고 함. 사업이나 자영업하는 집에서는 자기 남편일 안 돕고 교회에 애들까지 데려가서 봉사활동 시킴. 자기 집이나 가족보다 교회가 우선임.

지 덕 체 에 미모까지 겸비햇는데 남자가 무섭다네요
눈이 높던지 아니면 미모가 삐여 났던지 하면 남자들은 접근하기 두려워 하고 또 이상하게도 넘 예뻐도 남자를 잘 사귀지 못하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왜냐하면 벌써 짝이 있겠지 하는 생각으로 남자분들이 접근을 안 한답니다 ~ㅋ
제 얘기 같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