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인이좋고 감당할수있으면 선택할수도있겠죠ㅡ
동심의 세계를 생각하시고 욕심을 버려야 천국에 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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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 중 능력있는 사람은 잘난 남자를 좋아하고 싶지만 결국 한쪽이 더 잘 나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오면 자신을 포기 못하더라고요

저는 온달 과 평강, 신데렐라 등이 역사적 인물인지 몰랐네요
힘을 내보세요
오늘의 백수가 내일 모레 재벌 될수도 있어요 성품 ,인성,성실 이것이 제일 중요 하고 나머지는 그다음이요~^~^
직업이라는것이 그냥 일하고 월급 받는 것도 있지만 책임감이 있어야 잘 해낼수 있는것이기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저는2년동안 백수생활로 지내다. 작년11월달에 부동산 취직 하게되었어요. 그런데 그일로 많은돈 을 벌게 되더라구요. 사람은 어떤 인생에서 기회가 오는것이기에 기다림에 변화가 있더라구요. 님께서는 사랑을 선택하여 받는것을. 원하지말고 줄주도 아셨으면 해요.
솔직한말로예 저는85년생인데예 솔직한말로 백수로는 사랑못할가능성이많아요 솔직히 말해서 진심 그여자를 사랑한다칩시다 그러다 만약 임신시켰다칩시다 그럼 그남자가 책임을져야하는데 남자는어떻게든지책임지기싫고 여자는책임지겠다 나중에 어떻게될까요 진심 그여자를 책임질자신이 있고 지금 바로 결혼할수있고 감당할수있다면 괜찮으나 아님 만약에 진심 여자가 먹여살린다한다하더라도 그래도 직장은있는게맞아요 어떻게변할지모르니 만약 남자가 끝까지 그여자를 놓치기싫다하면 진심 돈을 벌어야 뭐든지할수있으니 돈없음 아무것도못하잖아요 그리고 만약 아님 부모가 잘산다해서 손벌리고 사는 남자도 있기는하나 나중 노후 대책이 비참해질수있다는겁니다
직업없고 미래가 없는데 건물주가 아닌이상 만나야하나요? 오늘의 백수는 내일도 백수입니다 희망회로 돌리는거아닙니다
맞는 말이기는 하지만 당장 먹고 살 정도는 그래도 되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