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에 혼자 사시나요? 친구나 누구 없으신건가요?

혼자 살고 아무도 없어여..
외러움은 사람을 만나서 채워지는게 아니랍니다 조그 은 해소가 될수있지만 채워도 채워도 부족하답니다 집에만 계시지말고 취미 생활을 권유합니다
저 카톡에 친추되어있는 사람 22명이에요. 사회 나가서 알게된 지인4멍 빼면 나머진 친인척뿐 ㅎㅎ 친구 없습니다. 그러니 나가서 만날 사람 없구요. 요며칠전에는 말한마디 안하고 5일을 보냈어요. 누군가 날 보면 이상할진 몰라도 저는 이게 편해요 . 다행히 크게 외롭다고 생각이 들진 않아서 혼자 놀러도 여행도 잘 다니는 편이구요. 요즘인 당근에서 노는거 잼있더라구요ㅋㅋ 암튼 상황을 오히려 즐기는 마음을 가지면 갠찮지 않을까 생각도 해봐요. 나이가 어찌 되실진 모르겠지만... 아참. 와로움과 고독이 바탕이 된 연애는 잘못된 만남이 될 가능성이 크니 항상 연애는 신중하심을 추천드립니다~

소중한 조언 감사합니다 ㅠ
저는 다른 경우지만, 일이 있어서 친구는 다 끊겼어요... 일하면서 알게된분들 정도? 오프때는 아이와 둘이다보니 특별한경우 아니면 말할일도 없이 지내요~ 요즘은 당근에서 놀거나~ 요리/그림..아니면 여행 아이랑 둘이 다니는거 좋아해서 간간히 해외도 가고 국내도 자주 가요~ 집하고 가까운 여행지~경주나 속초 등등~ 취미활동이나 연애를 해보시는것도 좋을것같아요^^

제가 아직 어려서 혼자 있는 법을 잘 못하는 거 같아요 소중한 조언 감사드립니다

우울증 증상같아요. 진단받고 약처방받고 악기를 취미로 배워보세요. 제가 그렇게 해서 많이 좋아졌어요

저요! 저도 자발적 아싸에요 그러다보니 지금은 간단한 연락하나 편하게 주고받을친구하나 없더라구요 저도 삐약님처럼 일하면서 잊고 지내다가 문득문득 너무 외롭고 나도 친구랑 놀고싶고 내이야기 하고싶고 그럴때가 오더라구요 다들친구들끼리 잘지내고 만나서 놀고하는거보면 부럽기도 하고 근데 이제와서 다시 그렇게 하기는 힘들어지더라구요 저도 남자친구도 쓰레기 컬렉터일정도로 만나는 사람마다 다 여자문제에 정상이 거의없을정도에요 친구가없어 외로움을 많이 타니 이상한 남자만 꼬이고 그사람들에게 의지하려다보니 더망가지더라구요 그래서 어느순간 나한테 집중을 더 해보자 싶어 나만의 알찬 시간을 보내보고 나의 마음상태를 들여다보다보니 지금 남자친구를 만났어요 감사하게도 정신적으로 많이 불안정하고 힘들게 많이 하는데도 옆에서 항상 이해해주려고 같이 노력해주는 좋은 사람이 다가오더라구요 제가 처음 햇던방법은 마음일기라고 자기전 나의 오늘 마음을 솔직하게 들여다보는것부터 시작했어요! 삐약님도 잘 이겨낼수있으실거라고 생각해요!

일기를 쓰면 괜찮아 질까요?

일기라기보단 처음엔 쓰는게 어려울거에요 교보문고에서 마음일기라는게 있는데 거기에 그냥 짧게 오늘내마음은 좀 쓸쓸했어 뭐때문일까 뭐 이런식으로 점점 길게 남겨지더라구요!! 그러면서 내가 오늘 이런마음이였구나 이런생각이였구나 나도 몰랐던 내생각을 좀 알게되더라구요 작은것부터 시작을 해보는게 좋을거에요

소중한 정보 조언 감사드려요 ㅠ
이런분들 내적으로 강함이 들어있는 분들이에요.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들여다보기 힘든데 잘 해결하고 계신거 같아서, 앞으로 행복한 인생 보내실거 같네요.

자연인돼보세요그런거다있어요
저도 비슷합니다 ^-^;
사람 사는게 다 똑같아요 저도 자유로운 영혼(돌싱남60) 이지만 있을땐 비유맟추느라 나의 자유로움을 만끽할수없고 없을땐 외로움또는 공허함이 밀려올때도있고 인간의 본성이 그래요 측근중에 부부생활하는 사람들역쉬 장단점이 있드라구요 선택은 그대의몫 힘내세요 응원 할게요
내가 모든 친구들을 이해하는 마음으로 다가가 보세요. 그러면 그중 진정한 친구가 있을겁니다. 때로는 늦은밤에 쳇이라도 보낼수 있는친구, 내가 힘들다하면 술한잔 사줄께, 나오라는 친구. 인연도 그냥 얻어지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서로 갚음같은,

저는 아는 지인들은 많은데 막상 내가 필요할땐 내 주위에는 아무도 없더라구요. 그냥 때로는 혼자일때가 좋와요
인생은 결국 혼자이긴 하지만 간헐적으로 사람이 필요하긴 합니다
닉네임이 삐약인거 봐서는 아직 어리신분 같은데 집에만 오면 외롭고 공허하면 취미 생활을 만들어 보세요 그림그리기, 장편, 단편 소설 읽기 여자분이면 뜨개짜기등 다양한 취미생활을 하다보면 집에 있는 시간이 행복 하고 즐겁습니다 힘내세요^~^
병원은가보셨나요?상담치료도받고 약이랑요
삐악님 저하고 우째 그렇게 똑같나요 저또한 밀러오는 공허함과 외롭고 우울함 달랠길 없어,세상괴 단절 하며 살고있어요~ 인간관계는 나쁘지않은데 옳은 인간 하나 없어요. 여자친구도 사귈 때마다 이상한 년들만 고르고 걸리고 낚는 재주가 있는 건지 지속 적으로 이상한 술벌레 돈바래고 삐끼물라카고 등등 갖가지 벌레들만 꼬이고 상처만 받고 늘 우울하고 괴로워하고,나또한 트라우마로 대인기피증 까지 생겨서 사람이 진절머리 났어요 홀로 방안구석에 쉬다보면 암흑어두운 곳에 빠져있고 진쨔 자살충동까지 수십번 생깁니다. 내곁엔 아무도없고 괴로울 때가 넘 많아요 늘 홀로 지내다보 아무생각 안하고 싶은데 갑자기 밀려오는 고독함에 나또한 이런상황일때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성격또한 명랑하고 착실한데, 외로울때 어떻게 하면 되나요

당신이 이상놈을 고르는 재주가 있는게 아니고 생각이 달라서 그래요 😄 전 음악를 득거 나 노래방가서 노래를 즐겨요 그리고 인생은 와로움를 힘들면 본인과 잘 만는 한살이라도 어리때 찾아보세요 나이들면 찾기도 더 힘듬 ㅠㅠ
저도 어느시기에 그런 생각을 많이 했던 때가 있었어요. 많이 외롭고 미치도록 외롭고 혼자인 거 같고, 우울하고 때로는 사람들과 함께 있어서 더 외롭고 저에게 관심가져주는 사람들이 있지만 그게 또 부담으로 다가오는 시기가 꽤 있었어요. 그 시선이 꽤 오랜시간 부담이 되었어요. 그래서 무리속에 있어도 혼자인 저를 보고 어떤 언니가 그러더라구요. 너가 사람들을 따를 시킨다고 했던 그런 때가 있었어요. 자발적 아싸가 되었던거 같아요. 근데 꽤 시간이 지나니깐 그때의 저는 가장 빛나던 순간이었던 거 같아요. 지금은 그런 시간이 많이 지나고 스스로에게 집중하고 혼자 있어도 외롭다라는 생각이 잘 안들기는 해요. 건강이 안좋아져 더더욱 혼자가 편한 것도 있고.. 누구에게나 그런..시간이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다 익숙해지고 편해지고 자연스럽게 괜찮아지더라구요. 잘 이겨내시길 바라요.
보니까 우울증이 심하네요.

사람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겠지만, 사람은 누구나 다~ 외롭대요.. 저도 지독한 외로움, 우울감과 싸우고있어요.. 거울보며 미소한번짓고, 긍정마인드로 오늘 하루도 이겨내보자구용~
풍요속의. 빈곤 멀해도 허전하신가요 우울증. 초기입니다 잘. 극복하시길~~
상담을 추천 드립니다.
유툽 틱톡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