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면 누구나 말하지 못한 고민 하나쯤은 마음속에 품고 살아갑니다. 돈 문제, 가족 갈등, 인간관계의 상처, 미래에 대한 불안까지 혼자 견디기엔 버거운 이야기들을 이곳에서는 편하게 나눌 수 있습니다. 판단이나 비교보다 공감과 이해를 먼저 생각하는 공간, 솔직한 이야기 속에서 위로와 작은 용기를 함께 찾아가고자 합니다.
경기도
고민/소통
라도
2일 전
읽지마요,,,!?
이집 69세 할마시가 혼자
청소,관리하기엔 버겁다고
파출부이모 침식제공 (370)쓰겠데요,
넌 뭐 하려고,!?
몸이 안따라줘 암꺼도 못한데요,!?
음 연금 꼴랑 370받는데
이거 다 줘버리면 우리부부
손가락 빨면서 살아야 할까요,ㅠㅠ
고민끝에 원룸가자 이랫더니
혼자 가래서 방 2개짜리
투룸으로 이사했는데
쪼르륵 쫒아와서 살맛나니 묻대요
어 이랬더니
지도 여서 산다네요,
가랄땐 언제고 왜 근데요,,,,,
할마시 변죽 마출길이 없어요
가라고 하면 또 가야 되는,ㅜㅜ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355
난이_y4et
2일 전
이번에는 넓은 집 자랑에
마눌 자랑 나오셨네요~ㅋ
집 넓어요
부인 그 집 청소 한번 하면
녹초 되겠어요
한달에 몇번이라도
청소부 쓰시면 되겠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