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내세요 🍀 애기만 들어도 얼마나 힘들고 최선을 다하고계신지 짐작이가네요 ㅡㅡ업무가 너무 과한것같으네요 ㅡ하지만 해볼려고 맘 먹었으니 급한일부터 해내시고 차분하게 해보시고 너무 과하다싶으면 상담을 한번 해보시는것은어떨까싶어요ㅡ 본인이 처리하기 어려운일이라면 다른분이와도 마찬가지일겁니다 ㅡ조금만더 참고 해 보시는게 어떨까요 ㅡㅡㅡ하시다 보면 또다른 해결책이 나올지도모르잖아요---

아직 계약기간이 좀 남아서 ㅠ 좀만 쉬다가 퇴근하고나서 잔업처리하려구요 ㅠ 위로 너무 감사합니다😭
젊을 때 많이 배운다라는 긍정적인 생각이 들도록 자기 체면을 걸어 합리화를 시켜볼 수 있지만 그게 힘드시면 이직을 생각하세요. 일이 끝이 없고 괴로울 뿐이니까요

정말 너무 힘들어요 ㅠㅜ 제가 아직은 능력이 많이 부족한가보다 하고있어요
아~참 찌질한 상사를 두셨네요...지금 상황 에서는 잘한다고 격려를 해야 더 일기 백배 해서 잘할텐데... 전쟁에서 현명한 지휘관이 승리를 만들고 모자란 지휘관은 부하들을 죽음으로 몰고갑니다,안타깝습니다 못난 상사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그렇다고 절대 밖으 로 표현 하지 마세요...인내는 쓰지만 열매는 달다 라는 말이 있듯이 그넘도 좀있으면 할일 없어집니다...참고 기다려보세요...쫌만 더...화이팅!

감사해요 조금만 쉬다 잔업들 처리해야겠어요

상대는 맥시멈이 없어요. 할수있는 만큼 하고 말해야 해요. 갈아넣어도 상대는 더더더를 외칠겁니다.

좀만 쉬었다가 잔업들 열심히 해야겠어요 ㅠ
혼자서 여러분야를 한다는것이 매우 안타깝기만 하네요. 님께서 힘든 일들을 어떠한 보상을. 받고 승진할수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아셨으면 합니다. 옛말에 위기는 기회라는 말이 있듯이 님께서는 사교육 분야적 그일한것 들을 홍보할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또한 한가지일로 들어왔지만 나는 열성적으로 두개더 한다는것을 사교육 분야 청에 홍보및 유튜브.이스텡그램등으로 연구할수 범위로 생각해 보시면 위기적그통이. 성공적 보수와. 승진이 있지않을 까 하는 저는 생각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끝까지 포기하지않을 동기부여가 되네요
많이 힘드시겠어요 힘내세요 잘 될 거예요

위로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유와 다르게 여러 일을 많이 하셨고 몸갈아 가며 잘하려고 애쓰셨는데 고용주 입장에서 주 업무가 아닌 외적업무 추가적인 업무를 떠맡기면서 셀프 성과를 내야하고 고용주는 또 백프로 만족하지 못하고 소화 능력이 떨어져보였기에 다시 재계약은 어렵다 입장이신데 고용자 입장에서는 억울하고 부당하고 애쓸만큼 한것인데 몰라주니까 현타오고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함을 알겠어서 마음이 아프네요. 손해보는건 고용주나 고용자는 똑같아요. 말도 안되게 고용주는 돈주고 사람 쓴다 딱 이정도 마인드고 고용자가 일잘할 수 있게 하는 능력도 없어보입니다. 알아서 해라 식의 마인드신것 같아요. 고용자는 이미 충분히 애썼고 상황을 이해하며 해석하시는 능력도 훌륭하십니다. 단지 주 업무 이상으로 너무 많은 업무 부분을 맡아 하시다보니 모든 부분에 백프로 만족은 없는데 고용주는 이 부분을 착각하고 계시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방법은 고용주분과 진지하게 고민을 두고 협상을 하셔야 합니다. 다른 사람으로 갈아 치우고 싶어도 다시 그 일을 온전히 맡아 갈 인재가 있어야 하는데 계속 반복되기 때문입니다. 아니면 능력을 펼치실 새 직장을 찾으시는 방법이 현실적으로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주업무 이상으로 너무 일을 잘해오신 것 같아 채용하고 싶어지네요.

ㅎㅎ 말씀이라도 감사합니다 ㅠ̑̈ㅠ 전공과 겹치지만 살리는 일은 아니기에 퇴근하고나서 집에서도 업무를 마저 보고 늦게 자는일이 일상이라 만성피로에 최근엔 번아웃까지 왔었답니다. 원래 이렇게 정신적으로 힘든 일이겠거니 하고 고용주의 기대에 부응하려고 노력했지만 혼자 다른곳에 삽질했구나 싶은 마음이 큽니다. 알아주는듯 하면서도 몰라주는 고용주분한테 서운하고 섭섭한 마음이 드는것보면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나보다 생각하면서 도움이 될 자격증 알아보고있었는데 고용하고싶으시다니 말씀이라도 너무 감사하고 위로가 되네요. 무엇보다 제 마음 알아주시는것같아서 혼자 코가 찡해졌어요 🥹 감사합니다

마음이 힘드시겠습니다. 허나, 선택을 하셔야 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사람의 일은 한치앞도 알 수 가 없는데 이사 하면서까지 취직하신건 아마도 기대감이 커서 였겠죠. 아시다시피 사업자와 근로자의 입장은 충분히 이해하나, 부당하다 싶으면 준비를 하고 하실말씀은 정중하게 하셔야 합니다. 그게 안된다면 법적싸움이나 노동부까지 가야하는것이고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참거나 도망을 가듯 회피하는데, 차마 그러지는 않으셨으면 합니다. 본인에게 떳떳하면 부당함을 참아야 할 이유도 없고 누구도 강제할 수 없습니다. 힘드시더라도 본인을 좀더 업그레이드 할 방법을 찾아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결국엔 행복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회피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제가 직접적인 대상에겐 말 안하고 혼자 삭힐 수 있는 만큼 삭히는 경향이 좀 큽니다. 최근에 고민이 너무 많아져서 사실 글도 올릴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위로도 받고싶고 누군가는 절 알아봐주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작성하게되었네요. 사실 마음속으로는 알고있습니다 조금 더 무리해서라도 더 열심히 할 수 있게끔 절 바꿔야하죠. 댓글님께도 행복을 바랍니다 감사해요

글에서 내면의 신중함이, 배려심이 느껴집니다. 꼭 이루고 싶은것 이루시고 잘 되시길 기원합니다.
계약 기간이 있다고 하신다면 끝까지 가셔야죠.^^ 아마 계약 만료 후에 선택할 수 있는 범위가 엄청 확장되어 있을 것 같아요. 어차피 고용주를 바꿀 수 없다면 내가 바뀌는 게 나을 것 같아요. 같은 사교육쪽에서 비교불가의 능력자가 되어 있을겁니다. 힘네세요.^^

당연하죠. 계약한건 끝까지 해야죠. 재계약을 안하게되더라도 계약기간동안은 그래도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자신의 능력안에서 처리하지 못한다면 이직을 하는게 좋을듯요

지금 하는 일이 그래도 좋더라구요. 혼자 맨 땅에 헤딩하면서 배워가는게 너무 어렵고 힘들지만 나중에 이직을 하더라도 일단 계약된 기간까지는 최선을 다 하려구요
그냥 아무소리 하지말고 그냥 좀쉬세요 너무 힘들땐 좀 쉬시면서 새로운 기운으로 채우세요 힘내시고요

감사해요 조금 쉬었더니 기분이 많이 나아졌어요 ㅎㅎ
사회 생활이 참으로 힘들때가 수없이 많죠.. 마음 같아서는 할말을 다하고 사직서 제출하고 나오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지만 여러가지 당장의 현실 생활이 나를 막아 세우게 되죠.. 자존심은 상하고 자존감, 의지력은, 바닥으로 한없이 떨어져 버리고... 그런데, 그런 경험과, 시간들이, 글쓴분의 인생 경험에 차곡,차곡 쌓여서 노하우와 연륜이 풍부한, 사회인으로 성장하게 됩니다~~ 힘들때는 있었던 순간의 기억들은 모두 지워서, 없에 버리시고 편안히 마음을 명상을 하듯이, 달래 주세요~ 시간이 지나서 본인이 상사 위치로 올라가면, 인격과 지성을 겸비한, 부드러운 직장인으로 살아 가시면 됩니다... 항상, 시간은 지나가고 과거가 됩니다. 그리고 내일 이라는 미래는 지금 당장의 현실로 변하게 됩니다. 그러니 지나간 시간의 과거를 생각할 필요가 없고 내일일은 안왔으니 걱정할 필요가 없겠죠~ 출근 할때만 그날의 할일에, 최선을 다하시면 되는 것입니다. 희망과 용기를 갖으시고 지금 현실에 푹쉬면서 마음에 휴식을 주시면서 남은시간 즐기시다가 수면의 휴식으로 가시면 행복이 다가올 겁니다~

감정 많이 가라앉히고 돌아왔는데 아미타님 댓글 보면서 다시 눈물이 나네요. 정말 사회생활의 선배님으로서 진심이 담긴 위로와 응원 정말 감사합니다. 정신차리고 내일 다시 힘내서 일하려구요
걍 자기할 일만 하면 되는걸 재계약 여부는 본인이랑 상관없잖아요 뭐 맘에 안 들면 재계약 안해도 정상 아닌가요…-_-;

제 일인데 왜 상관이 없죠..? 전 그래도 오래 버티면서 일하고싶은데 어떻게 고쳐나가야할지 모르겠는걸요. 당장은 글 쓸 당시보단 많이 감정이 가라앉긴 했지만요
지금 이 수고가 재계약하지 못한다고 해도 잍 님에게는 큰 자산이 될 수도 있어요

그러게요. 제 자신을 다시 돌아보게되면서 뭐부터 해서 이 사태를 헤쳐나갈 수 있을지 고민중이예요 응원 감사합니다.
(응원해요) 모르는 일이라 힘들고 큰 일 같지만 조금 시간이 지나면 별거 아니네 조금 시간은 들지만 할만하네 그런 생각이 들겁니다 능력이 생긴거죠 그 조금의 시간이, 그 조금의 인내가 나를 성장시켰구나 살짝 자신감이 붙을 겁니다 맨땅에 헤딩이라 살짝 머리는 아프겠지만...님은 벌써 알고 계시죠? 나의 숨은 의지력을!! 화이팅~~~

감사해요 오늘도 무사히 출근해서 업무보고있답니당 😎 좋은 하루되세요
저는 첫직장 2년정도 다니면서 평일에 잠을 4시간 자면 많이 잔거였어요. 바이어랑 12시간 시차때문에 저녁9시까지 대기는 기본이었고 업무가 길어지면 밤 12시넘기고 퇴근하는게 다반사, 아침6시에 영어학원갔다 출근하고 밀린업무 집에가져오는 일도 잩았구요 주말에도 미팅있으면 못쉬는 날이 많았습니다. 술좋아하는 사수때문에 좀 일찍 퇴근하는 날은 2차,3차까지 끌려다니고...그렇다고 초과업무수당같은 개념도 없을때라 그냥 열정페이로 젊음을 갈아가며 버텼는데 지나고보니 득이 된것도 많더라구요. 요즘같은 세상에 희생만 강요하는 직장은 거르라고하고 싶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어디든 배울점은 있습니다. 힘든만큼 성장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열심히 버티고 배우는 하루가 되도록 해볼게요!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업무량이 과중하면 재계약 때 연봉에 반영해달라고 하셔야죠.근로계약서 꼼꼼히 확인해서 작성하시구요 경영주의 요구가 과도하면 노무사나 노동부에 상담요청 하세요.